'콩쥐 정은경' 코스프레 한다고 '팥쥐 기모란'이 무사할까요?

정은경이 '코로나 확진 사태'에 면목없어 '내돈내먹' 했다면 모를까? 법인카드로 드셨잖아요? 역겹네요.
정은경 질병청장이
김밥 먹고 도넛 먹었다고
고기 사먹으라는 감성팔이~
보아하니 '기모란 살리기' 같은데ㅡ
주체사상에 통달한
'아빠찬스' 성골 기모란 구하기죠.

지금 하루 1600명 오가는
확진자가 나오는데
'콩쥐 정은경' 코스프레 한다고
'팥쥐 기모란'이 무사할것 같은가요?

정은경이 '코로나 확진 사태'에
면목없어
'내돈내먹' 했다면 모를까?
법인카드로 드셨잖아요?
솔직히 아침 도너츠 한 개 정도는
그냥 자기카드로 하잖습니까?

근데 참 '알뜰하게'
법카로 쫙~ 그었네요.
그래서 한달에 4~5백씩,
이거 적은 액수 결코 아니죠.
하긴 청와대 사람들은
인당 9만 원 스시에
심야 와인바도 업무추진비로 털었으니
정은경은 '미러클케이스'란 얘기?

기모란 백신 비싸니까 살 필요없다고,
중국에서 입국한 한국인들이
코로나 옮겼다고
황당한 소리를 '전문가'랍시고 해댔죠.
그런 사람이 방역관을 했으니
지금 '4차 대유행'을
기획한 거 아닌가요?

그 목적이 과연 뭘까요?
정은경 업무추진비 내역을
언론에 쫙 뿌리는 수준을 보니ㅡ
소름이 쫙 돋네요.
그 이유와 목적,
공포영화 서너 편 찍고도 남겠어요.
정말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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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1-07-16 오후 10:09

    정은경이 자는 갠찬은데 캐쌋터니만
    말카 같은 아들인강 ?

  • 白丁 2021-07-16 오후 8:50

    박원순 구두, 김상조 가방, 박영선 구두에 이어 정은경 법카...눈물겹다. 이재명,이낙연,정세균은 또 무엇으로 청빈,청렴함을 간증할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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