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폭등의 원인은 다주택자가 아닌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손대는 것마다 대한민국이 망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망가진 것이 부동산 시장입니다. 정부와 여당이 재건축 아파트 2년 실거주 규제를 전면 백지화하자 서울 일부 시장에서는 즉각 반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세 매물이 배(倍)로 늘고, 전셋집 호가(呼價)도 수천만~1억 원씩 내리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총체적 실패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동산 시장을 교란시켜 왔습니다. 부동산 시장 폭등의 원인은 다주택자가 아닌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임이 밝혀지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을 다스려야 할 대상으로만 생각하니 규제들로 억압하고 강제하는 것입니다. 어설픈 부동산 정책으로 국민 고통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을 4년 전으로만 되돌려놓아도 집값이 떨어질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 4년 만에 옛날이 살기 좋았다는 푸념이 허다합니다. ‘집값은 상향 평준화’,‘국민 삶의 질은 하향 평준화’ 이제 멈춰야 합니다.
정권교체 후 문재인 정부 표 부동산 정책을 백지화하겠습니다. 제대로 된 프로 정부가 무엇인지, 시장경제가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처음 경험해보는 수준의 아마추어 정부, ‘문재인 보유국이라서 겪는 아픔’입니다.
서민의 주택대란, 문재인 보유국이라서 겪는 아픔
- 원희룡(제주지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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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20:43












이승만, 박정희 보유국. 문죄인 보균국(保菌國). 윈희룡 지사는 정확한 단어를 찾아서 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