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을 마쳤습니다> |
오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가서 직접 대통령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을 마쳤습니다.
오늘부터 정식 후보로서 활동하게 됩니다.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얼마 전 31세의 청년이 고독사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그 청년은 여섯 평 오피스텔에 살았습니다. 청년이 떠난 그 오피스텔에서는 150여 장의 이력서가 발견되었습니다.
홀로 고통스러운 운명과 맞서다가 세상을 떠난 청년의 운명을 생각하니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저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대한민국에는 오늘보다는 내일이 나을 거라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청년들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책임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다시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던져 싸우겠습니다.
저와 함께 해주십시오. 다시 희망찬 미래를 열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작이 반이라,
애국 대통령 예비후보자
윤석열
홍준표
원희룡
윤희숙
안철수 군 등과
멋지고 아름다운 경합을 해서
우익애국 단일 후보가 탄생되어
내년 3.9 단두대에서
문재인이
이낙연이
이재명이 등 빨갱이들을
반역죄
이적죄
여적죄 등으로 목을 쳐 내야 하리라.
어질고
자애롭고
용감하고
충성스러운
맑고
밝은
최재형 군을 나와 내 가족은 참으로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