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이 무참히 짓밟히는데도 그 많던 여성단체들은 성명서 한 장도 없습니다.
종로 뒷길 홍길동서점에 '쥴리의 남자들'이라는 벽화를 그려놨다길래 가 봤습니다.
1. '더러운 잠' 누드화로 박근혜 대통령을 모욕하던 홍위병 수법이 또 발작했습니다.
2. 감옥까지 갔다 온 사기꾼의 주장을 확인도 없이 벽화를 그려 여성인권을 짓밟는데도 경찰도 중앙선관위도 신속하게 철거명령을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3. 여성인권이 무참히 짓밟히는데도 그 많던 여성단체들은 성명서 한 장도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모욕하던 홍위병 수법
-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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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