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의 안전’이라는 대원칙 속에 일관성이 있어야지, 다른 잡것이 윗단에 올라서서는 안됩니다.
핵을 가진 북한에 대해 우리가 가진 가장 큰 안보자산은 미국과의 동맹입니다. 그 동맹이 공고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바로 한미연합훈련이니, 우리의 생명선이라 할 만합니다.
한미연합훈련이 중지됐던 1994년 제네바 협상, 2018년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두 번 다 북핵과 관련해 큰 카드가 걸려 있었습니다. 한미동맹을 절실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북핵 때문인데, 그 북핵의 향방이 걸렸으니 훈련 중지가 필요할 수 있다고 인정됐던 것이지요.
그런데 지금 60명의 국회의원이 나서 한미연합훈련 연기 여론몰이를 시작하는 것은 매우 이상한 일입니다. 김여정 기분따라 끊었던 통신선을 이어붙인 것이 과거 연합훈련 중지를 결정했던 만큼의 중요한 사유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마디로 등가교환이 아닌 것이지요. 김여정 부부장이 지난 1일 “남북관계의 앞길을 더욱 흐리게 하는 재미없는 전주곡”이라 협박 비스무리한 담화를 한 것이 훈련을 연기할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그 정도로 한국의 안보가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이미 민주당은 김여정 하명에 따라 대북전단금지법을 통과시킨 전례가 있습니다. 이런 게 습관이면, 원칙도 전략도 없이 김정은 김여정 남매의 심기 보좌가 한국의 안보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안전’이라는 대원칙 속에 일관성이 있어야지, 다른 잡것이 윗단에 올라서서는 안됩니다.
김여정 心氣 경호가 대한민국 안보보다 중요합니까
- 윤희숙(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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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09:42












그럼요, 가장 중요하고 말고요. 수령님을 결사옹위 해야합지요. 수령님의 총폭탄 아닙니까.
그러게 말입니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현정부는 북한이 우리나라와 외교국가중하나 라고생각하나봅니다. 그것도 아주 가까운.. 이런 사람들 저기 미얀마 같은데 1달 정도 보내서 전쟁이 어떤지, 아니면 베트남에 보내서 베트남이 어떻게 공산화되서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공부하게해서 시험을 쳐야된다고봅니다. 예전부터 생각했었는데 국화의원도 장관도 뽑기전에 신체검사(정신검사를 해서 정상적이지않고 삐뚫어진 생각을 가진사람 가려내고), 그다음에 세계사 시험 (아르헨티나 역사- 포퓰리즘이 가져온 결과 같은거 공부시켜서), 역사시험 등을 반드시 쳐서 70점 이상되는사람만 뽑읍시다. 대통령도 반드시 시험 쳐야 입후보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
북조선과 남조선은 김정은, 김여정 두 남매가 통치한다.......
문가네와 그 졸개들은 한시적으로 임명한 남조선 관리자일 뿐.......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시 18세인 나, 교복차림으로 피란중 군복으로 갈아입고 입대했다. 지금 90전후의 우리동료들 청춘을 모두 받쳐 온갖 고통을 당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지켜졌다. 당시 김일성. 모택동 , 스탈린의 인형을 향해 원수를 갚는 심정으로 사격
훈련도 했다. 그래서 지켜낸것이 지금 찬란한 대한민국이다. 지금 문제인은 북의 김여정이 얼마나 무섭길레 그뇬에게 설설 기느냐? 대한민국의 민낯이 챙피하다.
대한민국에는
좃찬 놈이 하나도 없으니
김여정이라는 사악한 이북여자 아이 하나에 나라 전체가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한다
(이 댓글 또 지우면 조갑제 군도 좃 없는 또라이 이니라).
이북은 미수복된 대한민국 영토다
그러나 이북우두머리들은 대한민국의 주적이다
우리는
이북보다 멸공할 무기를 만들 경제력이 이북보다 수 백 배 크고
사람숫자도 이북보다 두 배가 많고
과학기술력도 이북보다 월등히 앞서 있는데
무었이 무서워서 이북에 꼬리를 내리느냐 ?
나에게 M-16 을 주면 북진통일에 앞장서리라.
문재인과 그 일당들에게는 김돼지 & 김말라깽이 비위맞추기가 대원칙이자 최우선 과제입니다. 이것들의 심기가 뒤틀려 USB 내용이 까발려지면 끝장이기 때문입니다. 어디 USB 뿐이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