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부모가 잘못 키운 망나니 자식이 북한이다.
<북한이라는 독사를 살려주고 키워준 건 한국이다>
이런 글을 쓰면 또 김태산이는 북한편을 들며 한국만 욕하는 수상한 놈이라고 몰아가는 이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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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아니라 김여정의 담화문 때문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남북관계 문제다. 나는 남북문제는 한국이 지금까지 정치, 경제, 군사, 외교의 모든 분야에서 대처를 잘못 했기에 지금 같은 상황이 계속 반복된다고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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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첫째; 한국이 북한 정권을 잘못보고 잘못 평가하기 때문이다. 한국 사람들은 “북한은 같이 살아야 할 우리 민족이다.”라고 떠든다. 나는 이것을 부정한다. 김씨 독재정권은 절대로 같이 살 수 없는 존재다. 북한은 국가로 보면 불량 깡패국가다. 또 함께 살아야 할 동포라고 본다면 북한 정권은 잔인한 동네 불량 양아치다. 북한 정권과 국민을 같이 보면 안된다. 생각해 보라, 동네 깡패가 매일 사람 패고 강간하고 공갈 협박을 한다면 어찌하겠나? 북한 김씨같은 동네 깡패는 무조건 없애야 한다. 한국은 지금 이걸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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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둘째: 한국은 동네 양아치 다룰 줄을 모른다. 그래서 한국은 북한보다 강하고 잘 살지만 맨날 질질 끌려만 다닌다. 북한의 특징을 알아야 북한을 다룰 수 있다.
1) 북한은 국제사회로부터 고립되는 것을 제일 두려워한다. 그래서 주변 국가들과 미국의 인정을 받으려고 미사일도 쏘고 큰소리도 쳐보며 큰돈을 들여서 쇼도 한다. 한국은 독재자의 모든 정치적 쇼를 일체 외면하고 투명인간 취급해서 정은이 혼자 미쳐 방방 뛰다가 혈압이 터져 죽게 해야 한다. 그런데 한국 기레기들은 김정은의 모든 것을 대서특필하여 독재자의 몸값을 올려주고 독재자가 대단한 수령이라고 각인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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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북한은 한국이 받아주니까 계속 군사적 도발을 하고 김여정이도 계속 징징거린다. 북은 꼭 어리석은 부모가 잘못 키운 망나니 자식같다. 못된 응석을 계속 받아주면 그 자식은 개버릇 못 고친다. 실례로 전번에는 김여정이 징징거리니까 한국은 즉시 '대북전단 방지법' 만들었다 그러자 재미 들린 김여정은 이번엔 한미합동군사훈련 중지하라고 징징거린다. 그러자 특등 머저리들은 또 군사훈련 포기하잔다. 이렇게 계속 받아주니까 한국 정부와 5천만 국민을 우습게보고 계속 박박 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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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북한의 못된 버릇은 한국의 잘못된 인식과 비겁함이 키워주었다. 북핵도 그렇게 한국의 돈으로 만들어 주었고 독재정권도 3대나 연장시켜 주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북한이 도발할 때마다 더 큰 보복을 가했더라면 김씨 가문의 3대 독재는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박정희같은 강한 대통령이 필요한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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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
탈북자 김태산
한국은 동네 양아치 다룰 줄을 모른다
- 이유없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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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17:42












김정은은 깍두기이다.
즉 조폭
한국에서 조폭하나 못 다루나?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 무슨 역사의 장난인지요.
공산주의 러시아 김일성세력이 느닷없이
북한에 전격진주하여 남과북이 갈리다니.
땅을 치며 통곡할 일입니다.
졸지에 강도만난자된 2500만 북한주민과
이리떼와 다름없는 김씨북한정권을
구별해 대응함이 마땅합니다.
그리고 똑같이 남한땅에도 종북좌파세력과
자유대한민국 애국국민들을 구분해야 합니다.
2천년전 제갈량의 반에 반만큼만 해도
자유대한민국 한반도 통일이
벌써 되었겠는데
어찌 이리 인물이 없는지,
이것이 통탄스러울 뿐입니다!!
우리 이유님의 건승을 기도합니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박정희 대통령같은 영도자가 필요합니다. 차기 대선 후보 중에서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