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發 불순물에 더럽혀지는 '스포츠 정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썩은 上水道 물(病的 反日)을 먼저 정화(淨火)하는 작업(反日解消)이 필수적이다. 도쿄올림픽 야구 韓·日戰에서 패배를 부르는 결정적 에러를 했다는 이유로 선수를 과도하게 비난하는 일이 벌어졌다. 8월 4일 경기 後 인터넷(나무위키)의 해당 선수 소개 타이틀 문구는 ‘反민족행위자’라는 것으로 바뀌었다. 아울러, 인터넷 응원 코너(네이버)에서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몇 선수들에 대한 기존의 응원 댓글들이 삭제되는 일도 발생했다.

이같은 非이성적 현상에 대해 韓國 언론은 비판적 시각으로 報道했고, 상당수 韓國人들도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이런 式의 非이성적 현상은 앞으로도 이어질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이는 구조적 문제이기 때문이다. 비유(比喩)로 문제의 본질을 보자.

'이웃한 두 집 사이가 안 좋다. 한쪽 집 어른들이 자기 자녀들 보는 앞에서 허구한 날 이웃 집 욕을 한다. 자녀들 앞에서 이웃을 향해 악담(惡談)을 하고 증오(憎惡)를 퍼붓는 일이 日常이 되었다. 아이들은, 어른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이웃을 적(敵)으로 규정하고 증오심을 키워갔다. 아이들은 어떤 일이 있어도 이웃 집만은 꼭 이겨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혔다. ‘가위 바위 보’조차 져서는 안 된다며 서로를 독려했다. 어느 날 운동회 때 아이 중 한 명이 이웃 집 아이와 시합을 했는데, 지고 말았다. 귀가(歸家)한 아이는, 거실 벽면에 큰 글씨로 다른 형제들이 써붙인 '집안 망신! 꼴 보기 싫은 놈!'이라는 문구를 보게 되었다. 시합에서 진 아이는 罪人이 되고 말았다.'

스포츠는 스포츠일 뿐이다.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다. 올림픽은 '화합'(和合)을 指向한다. 그런데, 종목을 불문하고 韓國팀은 日本팀을 만날 때, 순수한 '스포츠 정신'으로 임하지 못한다. 지면 큰 일이라는 ‘강박’과 ‘對日 적개심’이라는 불순한 감정이 스포츠 정신을 압도한다. 그러다 보니, 韓·日戰에서 이기면, 그 기쁨과 통쾌함이 몇 배로 증폭(增幅)된다. 반대로, 지면, 그 슬픔과 원통함 또한 몇 배로 증폭(增幅)되어 초상집이 된다.

日本을 꺾었을 때 느끼는 감격과 기쁨은 선수들의 정신세계를 온통 지배한다. 따라서, 경기에 진 상대방 日本 선수에 대한 배려(配慮) 같은 것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어진다. 상대방 보란듯 마운드에 태극기를 꽂아놓고, 웃통 벗고 정치구호 적힌 선전물을 들고 뛰어다니며, 중계 카메라에 얼굴을 들이밀고 원숭이 흉내를 내는 등의 저급한 세리머니는 이러한 배경(背景)에서 등장하는 것이다.

실수한 선수에게 과도한 비난을 퍼붓는 것과, 매너 없는 세리머니, 개최국 국민을 자극하는 프로파간다(이순신 문구) 등은 각각 별개 事案들로 보이지만, 근본 원인은 하나다. 바로 韓國의 病的 反日이다. 反日이라는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 限, 韓·日戰에서 실수한 선수를 포용하고, 매너 있는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개최국 국민들을 배려하는 성숙한 '스포츠 정신'을 기대하기란 무척 힘들다.

지저분한 下水道 물(과도한 선수 비난, 천박한 세리머니 등)만을 탓할 수는 없다. 사실은, 썩은 上水道 물(病的 反日)이 근본 원인이자 主犯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썩은 上水道 물을 먼저 정화(淨火)하는 작업(反日解消)이 필수적이다. 스포츠 정신을 살리려면, 反日이라는 불순물(不純物) 제거가 급선무(急先務)인 것이다. 정화 작업이 싫으면 어쩔 수 없다. 그냥 三流 국민으로 만족하고 살면 된다.

https://youtu.be/h-IE1RqbX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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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ine 2021-08-06 오후 4:35

    한국민의 반일 현상, 그것은 오로지 정치적 이익을 위한 일부 정치인의 정략에 한국민이 놀아난 현상인가. 일부 정치인이 반일을 정략적으로 사용한 것은 물론 사실이다. 그러나 그 정치인들이 반일을 자신들의 위상 도모 도구로 삼을 만큼 한국민의 반일감정은 일반적 현상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면 한국민은 왜 반일이라면 모두가 동의하는가.
    역사적 사실을 갖고 얘기해도 반일은 그 위치가 공고하다. 문제는 역사적 사실을 얘기할 때 다른 이웃 즉 중국도 일본에 지지않을 만큼 한국민을 괴롭힌 것이 사실임에도 반중 감정은 반일 감정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이다. 왜 그런 것일까.
    한국민을 3류국민으로 얘기하기 전에 일본도 자신들의 처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일본 특유의 쪼잔함 말이다. 누가 말한 바 있는 통 큰 처신은 볼 수 없는. 항상 작게 조용히 처리하고자 하는 그런 처신. 때에 따라서는 한국을 크게 도와 주고, 때에 따라서는 큰 소리로 책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예전같이 동양에서 혼자만 서구를 쫓아간다는 그런 태도가 아니라 진정한 이웃같은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 정답과오답 2021-08-06 오후 1:03

    펀드님이 왜 답변 않하는지 귀하가 생각 허기에 할말이 없을 정도로
    귀하의 논리가 정확해서라고 생각 하는군요
    그게 아닙니다 귀하가 너무 더러워 피하는 겁니다

    똥이 달려든다면 논리고 나발이고 누구나 피합니다
    귀하가 보기에 귀하의 논리에 대응 못하는것으로 보는대
    건 귀하의 착각이란거 아시기 바랍니다

    글을 보세요 귀하는 쌍욕의 더러운 내용이 반이 넘습니다
    펀드님의 글에는 쌍욕이 단 하나도 없고 있는 사실을 적은거 뿐입니다
    이게 뭔소린가 하면요 귀하는 펀드님의 글이 뭔말인지 인식 못한다는거죠

    쌍욕하지 마십시요 그것은 애국이 아니고 민족의 저열함의 증거가 되는겁니다

  • RedBuster 2021-08-06 오전 6:14

    내연기관 자동차에 휘발유 없이, 전기자동차에 '밧데리' 충전않고 차가 굴러가지 않습니다. 반일감정은 한국정치의 휘발류, 밧데리인데 없앨 수야 있겠습니까 ?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일본열도가 태평양 수면 아래로 침몰할 때까지 K 정치 굴러가게 내버려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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