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이래도 조용, 저래도 순응하는데 어쩔 것인가?
왕이 이 놈은 자기가 왕인 줄 아나봐?
어디서 남의 나라 군사훈련을
하라마라 지적질인지…
이건 분명 내정간섭에 주권침해라.
문제는 김여정 한 마디에
70명이 넘는 여당의원들이
한미군사훈련에 반대하고 나서더니
정부는 북한과 중국에 화답하듯이
한국군의 참여 규모를 줄이겠단다.
미국한테서 백신까지 받아다가
뒤늦게 우리 군한테 놔주고는
코로나 핑계라니.
핑계라도 그럴 듯해야 들어주지.
내시들도 이보다는 낫겠다.
하기야 간첩을 특보로 쓰는 사람이
무슨 짓인들 못 하겠는가?
이미 시진핑은 트럼프한테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라 했거늘.
국민은 이래도 조용
저래도 순응하는데 어쩔 것인가?
왕이(王毅) 이 X은 자기가 王인 줄 아나봐?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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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7, 18:31












王毅 라는 중공인은 그래도 성이 王哥 라도 되니까 왕인 줄로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文在寅이라는 한국인은 자기가 무슨 '달'(Moon) 이라도 되는양 껄떡거리고 있으니 . . . . . 가소롭기 그지없도다. 지난 번 중공 가서는 왕이란 자에게 팔을 툭툭 침을 당한 문재인. 내년 북경 동계 올림픽 가서는 왕이가 문재인의 턱주가리를 툭툭 만질지도 모르겠다. 왕이와 마주치면 문재인은 턱을 목에 바짝 붙이기를 바란다.
중공과 단교하라. 지구상에서 공산주의자들을 제거하자.
사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