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전직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 석방 요청

더이상 분노와 증오, 복수를 멈추고 대화합의 8·15를 맞이해야. 지난주 정부 인사와 만나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해 형 집행정지와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을 요청했습니다. 8·15를 넘기면 이제 그 문제는 문 정권이 끌려가는 입장이 되니 정국 주도권을 가지고 있을때 대화합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더이상 분노와 증오, 복수를 멈추고 대화합의 8·15를 맞이해야 합니다. 극한 상태까지 온 두 전직 대통령의 건강과 반도체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 이번 8·15에는 특단의 조치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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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1-08-09 오전 6:08

    전직 대통령과 국정원장, 삼성 부회장을 誣告해서 옥살이 시킨 죄, 기무사령관, 검사를 자살로 몰고간 죄, 반드시 죗값 치르게 될것이다. 사람이 못하면 하늘이 하게될 것이다. 하늘도 못하면 寃鬼라도 할것이다. 그게 정의다.

  • RedBuster 2021-08-08 오후 8:26

    "형집행 정지" 라구 ? 홍준표 의원은 정확한 단어를 사용하시기 바람. 두 전직 대통령과 이재용은 무조건 '감금해제'다. 죄를 지은 적이 없는데 무슨놈의 '형' 이냐? 문재인의 경우는 '형' 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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