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분노와 증오, 복수를 멈추고 대화합의 8·15를 맞이해야.
지난주 정부 인사와 만나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해 형 집행정지와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을 요청했습니다. 8·15를 넘기면 이제 그 문제는 문 정권이 끌려가는 입장이 되니 정국 주도권을 가지고 있을때 대화합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더이상 분노와 증오, 복수를 멈추고 대화합의 8·15를 맞이해야 합니다. 극한 상태까지 온 두 전직 대통령의 건강과 반도체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 이번 8·15에는 특단의 조치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두 전직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 석방 요청
- 홍준표(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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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8, 10:53












전직 대통령과 국정원장, 삼성 부회장을 誣告해서 옥살이 시킨 죄, 기무사령관, 검사를 자살로 몰고간 죄, 반드시 죗값 치르게 될것이다. 사람이 못하면 하늘이 하게될 것이다. 하늘도 못하면 寃鬼라도 할것이다. 그게 정의다.
"형집행 정지" 라구 ? 홍준표 의원은 정확한 단어를 사용하시기 바람. 두 전직 대통령과 이재용은 무조건 '감금해제'다. 죄를 지은 적이 없는데 무슨놈의 '형' 이냐? 문재인의 경우는 '형' 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