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범 조국'이 유력 대선후보라는 것은 '전과 4범 이재명'이 청와대를 넘보는 것 못잖은 '재앙'이니까요.
정경심이 항소심에서
1심과 똑같이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남편 조국과 함께 딸 조민의
가짜 스펙을 만들어준 데 대해
법원은 엄하게 책임을 물었습니다.
당연한 결과인데도
간첩이 활동가로 불리우는 세상이니
혹시나 했습니다.
법원은 '7개 스펙'을 조작한 것은
“정경심의 행위는 단순히 자신과
배우자의 인맥을 이용해
스펙을 만든 정도가 아니라
이미 작성된 확인서의 수정까지 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알려준 다음
내용을 바꾸기까지 했다'고 질타했습니다.
결국 다른 학생의 기회를 빼앗고
입시공정성에 대한 우리 사회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사모펀드 비리는 거의 무죄를 인정했는데
정말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조국은 끝났습니다.
묵비권을 행사한 조국의 재판 역시
'조국도 인턴증명서를 허위작성했다'고
법원이 못박았기 때문입니다.
어제 아는 의사 선생님과 점심을 했어요.
'조민이 모 병원에서 아주 열심히
인턴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은 참 좋은 일이죠.
그런데 타인이 있어야 할 곳에서
'인턴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조민-
애처롭기도 하고
파렴치 DNA에 놀랍기도 합니다,
그러나 팩트는 조민의 인턴놀이는
끝났다는 겁니다.
모든 스펙이 가짜로 밝혀졌으니
밑장 빠진 레고탑처럼
이제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와 국가로서는
정말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아주 간지나는 이름과
그럴 듯한 허우대를 뽐낸
위선적 관종' 조국의 실체를
알게 됐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총장이 눈 한번 질끈 감았으면
그는 180석 집권여당의 대선후보로
체머리를 흔들며
깔맞춤 텀블러를 소품 삼아
'대깨조'의 광기에
웃음을 흘리고 있을 겁니다.
하늘이 이 나라를 도왔다는
생각이 들 정돕니다.
'파렴치범 조국'이 유력 대선후보라는 것은
'전과 4범 이재명'이 청와대를 넘보는 것
못잖은 '재앙'이니까요.
결론적으로 조국(曺國)은 끝났습니다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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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1, 19:07












정경심은 그래도 항소심 판결에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을지 모른다. 벌금과 추징금이 1심에 비해 5억원이나 줄었다. 대법원 까지 가서 버텨야지 내 딸년 조민이의 안암대, 양산의전의 입학취소 결정에 시간 끌기를 할 수 있다. 이런 발칙한 생각들을 하는 물건들이 조오국 집구석 식구들이다. 한 마디로 가족범죄단이다. 이것들은 한국이 아니고 이탤리, 그 중에서도 시실리 섬에서 태어났었어야 했다.
애국여전사 여옥 군의 지적대로
조국 정경심이 등 범죄자는
이마에
朱紅글씨 처럼
'가짜스펙범죄자'라는
빨간 墨刑을 넣는 제도가 생기면
우리사회가 좀 순화되지 않을까 ?
그러면 빨갱이들은
묵형반대 인권 운운 하면서 촛불난동 부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