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황제처럼 군림하던 검찰이 아니다

보수우파 궤멸에 앞장선 윤석열 선출직 당대표 흔들어…

보수 우파 궤멸에 앞장서다가 토사구팽되어 선회하신 분이 

점령군인양 행세하며 일부 철없는 정치인들을 앞세워 

돌고래 쇼나 보여 주고 국민과 당원이 뽑은 우리당 대표를 흔드는 것은 참으로 가관입니다.

 

연일 1일 1실언으로 당 지지율조차 까먹게 하는 것을 반성하셔야지 

정치가 그리 쉽고 만만한 것으로 아셨습니까?

정치는 패가망신을 각오하고 뛰어야 하는 무서운 동네입니다.

우선 가족의 안위부터 살피십시오.

 

자중 하시고 당원이 되셨으면 당 방침에 순응하십시오.

여기는 혼자 황제처럼 군림하던 검찰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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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越百 2021-08-12 오후 1:39

    左衝右突하는 이 사람을 지금까지 지지했던 사람으로 참으로 虛妄합니다. 똑 같은 말을 해도 왜 이렇게 상스럽게 들리는지 與圈의 누구릏 생각하게 하는데 自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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