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 때문에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미안하지 않나요?
집권 여당 대선 주자라는 사람들이 범죄자 일가 옹호하며 판·검사, 언론 탓만 하느라 검찰개혁이니 언론개혁이니 외치고 있습니다.
범죄를 저질렀으면 죗값을 치르는 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범죄자 일가 때문에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미안하지 않나요? 범죄를 저지른 사람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범죄자를 옹호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입니다. 과거 민주화 운동을 하다 투옥되었을 때에 머물러 있는 ‘과거형 인간’들이기에 가능한 논리겠죠.
집권 여당이 범죄자 옹호 집단으로 전락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자니,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내야겠다는 투지가 불타오릅니다. 적어도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인정할 줄 아는 사람에게 국가의 운영을 맡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민께서 현명한 판단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범죄자 일가(一家) 옹호하는 양심 없는 민주당
- 원희룡(제주지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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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14:03












Unfortunately I think those scumbag guys are evil beasts
who have already given up being human.
The only prescription to get rid of them is March 9 next year.
Thanks.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