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에서나 통하던 기술, 전국적으로 통할 줄 아나. 어디서 약을 팔어…
<파렴치함에 관하여>
이재명 지사, 팩트가 드러나면 사과할 줄 알았는데, 와, 끝까지 떼굴떼굴 잔머리 굴리며 뻔뻔하게 버티네. 한번 조목조목 따져 드릴까요? 하여튼 민주당 사람들, 징그러워요. 80년대 운동권 멘탈리티가 변태적으로 진화해 박제화했다고 할까나?
이분의 위기탈출 방식, 여론호도 방식, 대중선동 방식, 패턴이 있지요. 이 참에 일간신문에 연재로 아예 분석을 해 드릴까. 하여튼 대통령 되면 가관일 겁니다. 나라 꼴이 개판이 되는 거죠. 하는 짓을 보면 문재인-조국 조합의 델타 변이거든요.
걍 라됴 방송이나 하며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이분이 재등판의 욕망을 마구 부추기시네. 지사님, 피곤해요. 걍 깨끗이 대국민 사과 하고 끝냅시다. 조국 사태를 봤으면, 이런 문제 길게 끌어야 자기한테 좋을 거 하나도 없다는 거, 알아야 할 텐데.
이 사람들, 너무 피곤해요. 구조대장이 고립돼 생사를 모르는 상황에서 소방 최고책임자가 떡볶이 먹으며 히히덕거리는 게 잘한 짓인가? 이게 왜 잘못인지 굳이 설명해야 하나? 성남시에서나 통하던 기술, 전국적으로 통할 줄 아나. 어디서 약을 팔어…
李 지사, 하는 짓은 문재인-조국 조합의 델타 변이
- 진중권(동양대 前 교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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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23:48












애국자 진중권 군은 내년 3.9 단두대 대선후
최소 문체부나 내무부 장관은 해야 한다.
사실은 운동권도 아닌 것이, 운동권 행세하면 출세한다는 비굴한 처세술은 익혀 그 동안 운동권 행세해 온 것.
머리에 든 것은 사법시험 합격할 정도의 얄팍한 법률 지식에 오로지 자기 잇속 챙기는 비법 뿐. 인기몰이 나설 곳은 빠지지 않고 나서고, 정작 나서서 생명, 인권을 지켜주어야 할 곳은 떡뽑기 먹으며 히히덕 거리느라 나오지 않고.
20년도 더 된 옛날 조독마(조선일보 독자마당)시절부터 진둥권의 글을 읽어 왔었는데 요즘처럼 그의 글이 기특한 적이 없다. 앞으로 딱 200일 남은 D-day 까지 건필하시기를 바란다. * D-day = Death Sentencing Day to Red Moon.
ㅋㅋㅋ, 문재인+조국의 델타 변종이라...역시 진중권. 윤희숙의 좌,우 훅에 정신 못차리고 있던 차에 진중권의 카운터 블로우로 그로기 상태로다. 이쯤에서 타월 던져라, 억지로 버티다 K.O 당해 실려 나가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