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나가 수다떠는 걸 좀 줄이고 대표답게 말하기보다 먼저 듣고 지켜보는 자세부터 갖추면 금상첨화겠다.
<준석아, 힘내라!>
그동안 젊은 당대표 이준석에게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이 컸다. 그러나 오늘은 이준석 대표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야겠다. 여러분도 너무 색안경 끼고 나무라지 말고 일단 지켜봐주면 좋겠다. 비판할 때는 매섭게, 그러나 잘할 때는 잘한다고 격려해 주자. 다 잘되어야 정권교체도 될 것 아닌가?
이준석 대표가 모처럼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자신을 숙여 발빠르게 분란을 수습하고 선관위원장으로 큰 논란이 없는 정홍원 총리를 내정한 것은 잘한 일이다. 앞으로 방송에 나가 패널처럼 수다떠는 걸 좀 줄이고 대표답게 자기가 말하기보다 먼저 듣고 지켜보는 자세부터 갖추면 금상첨화겠다.
이준석 대표의 순발력과 젊은 감각이 대선국면에서 장점으로 작용하는데 그동안 리스크로 작용해서 많은 지지자들이 노심초사해 왔다. 본인부터 많은 고민이 있었을 것이라 믿는다.
오늘을 계기로 다시 출발하길 바란다. 이제 선관위원장 내정으로 경선관리는 민주당처럼 일단 선관위원회에 맡기고 당대표는 한 발 물러서서 오해를 받을 일을 삼가라. 칭찬을 받든 욕을 먹든 쫓겨나든 이제는 정홍원 위원장의 몫이다.
당대표는 이제부터 대여투쟁과 대선전략 수립에 집중하길 바란다. 이준석 대표의 정치생명도 대선의 승패와 함께 간다는 점을 명심하고 말이다.
黨 대표는 대여투쟁·대선전략 수립에 집중하길
-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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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20:30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당대표나 당수는 그 당의어른이 하는거지 아무나 또 누가뒤애서 어떤목적을갖이고 선발한다면 이는 정당도 사회단체도 아니다 또 애숭이가 한다는건 언어도단이다 야당대표는 여당이라는 전쟁상대가 뚜렸이 잇는데 어찌 허구헌날 집안싸움이냐 지금 똘똘붕처도 이 나라정치가 될똥 말똥인데 이런 콩가루집안이라니 근본적으로 당대표를 뽑는데 당원들끼리 모여서 투표 하는거지 그 무슨 여론조사니 하는 다른 목적의표가 왜 필요한가 그렇다면 당이 왜필요할까 정신차리라 국민의짐당아!!!
口是禍之門, 舌是斬身刀 라는 말이 있다. 입은 화를 부르는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이란 말이다. 남자가 조심해야 할 세 뿌리 – 혀뿌리, 손뿌리, 좆뿌리 - 중 가장 중요한 것도 혀 뿌리다. 정치는 말로 하는 거라지만, 말이 많으면 실수가 나오기 마련이다. 제발 그놈의 방송 출연과 트럼프 같은 소셜 미디어질좀 자제해라. 니가 무슨 연예인인 줄 아나.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좌익 정권 출현의 최대 공신 이인제,정몽준,안철수에 이어 네 번째 좌익정권 창출의 일등공신이 될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