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은 그들의 몫이고, 공개는 당이 감당해야 할 몫이다.
고심할 게 따로 있지.
뭘 고심하나?
민주당은 명단공개 했었다.
국민권익위로부터 받은
투기의혹 명단은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빨리 공개하고
최소한 민주당이 한대로,
아니 그보다 더 단호하게 처리해라.
'의석수가 적은데
왜 우리 당 의혹 수가 더 많냐', 라고
불평하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마라.
그리고 조사 거부한 의원들도
무려 8명이나 된다며?
그 사람들 이름도 같이 공개해라.
조사를 거부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해명은 그들의 몫이고,
공개는 당이 감당해야 할 몫이다.
그래야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
안 그러면 역풍 맞고 쓰러진다.
싸워보지도 못 하고 훅 간다.
오마이소가 아니라
오마이갓이 된다.
더 이상 국민의 짐이 되지 마라.
우물쭈물 하지마라.
한 시라도 빨리,
오밤중이라도 좋으니 최대한 빨리
국민권익위에서 받은 자료 그대로
공개해라, 빨리, 그래야 산다.
.
국민권익위에서 받은 자료 그대로 공개해라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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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0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