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옳고 이인영이 틀렸습니다

“대한민국 젊은 세대는 수많은 모순과 죄악으로 얽힌 북한, 또는 그 지도자들과 상생을 허락할 마음이 없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26일 언론을 통해 이인영 통일부 장관에게 물었습니다.
“통일부는 설립취지에 맞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남북공동 연락사무소가 일방적으로 폭파돼도, 우리 공무원이 북한군에 사살돼도, 간첩단이 활개 쳐도 입도 뻥긋하지 않는 통일부가 뭐냐는 겁니다. 이 대표는 또 묻습니다.
“이 장관은 평화와 자주를 강조하는데 공동체 통일방안 3원칙 가운데 왜 민주는 언급하지 않습니까.”
글쎄요, 왜일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이 대표의 다음 질문은 대한민국 2030들이 문재인 정부에 던지는 돌직구입니다.
“6 25 남침을 일으켰던 사람들에 대해 어떤 심판을 할 수 있을까요? 또 천안함 폭침의 주동자로 지목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우리 연락사무소를 폭파하고 해양수산부 공무원을 피살한 북한의 범죄자들에게는 어떤 단죄를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질문 끝에 이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대한민국 젊은 세대는 수많은 모순과 죄악으로 얽힌 북한, 또는 그 지도자들과 상생을 허락할 마음이 없다. 민주화를 외치며 전두환과는 싸웠지만 숱한 사람들을 수용소에 집어넣고 무단으로 살해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와는 상생하고 공존할 수 있다고 믿는 집권세력의 모순을 젊은 세대는 비웃는다.”
저도 한 마디 보탭니다. 이준석이 맞고, 이인영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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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의메아리 2021-09-02 오후 3:28

    대통령씩이나 하시겟다며 출마하신 최후보님 그렇게도 모르십니까 그 두사람 다른것 가 같으면서도 닮앗어요 야리기리 하게 보입니가 이것도 못가리시면 선거는 물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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