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고 검고 질기고 독하게 무리짓지 않으면 악당을 물리칠 수 없습니다.
착한 이는 사라지고
악한 이는 버팁니다.
김의겸은 버티는데
윤희숙은 떠납니다.
정치판은 권력투쟁판입니다.
순진한 도덕주의자는 견딜 수 없습니다.
두껍고 검고 질기고 독하게 무리짓지 않으면
악당을 물리칠 수 없습니다.
김의겸은 버티는데 윤희숙은 떠납니다
-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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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1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