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토학살로 희생된 조선인의 시신 [독립기념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런데, 日本 內 北韓 관련 단체(日·朝협회)가 주관하는 관동대지진 관련 정치성 행사에 도쿄도(東京都) 知事가 추도문을 보내야 할 이유는 없다. 더구나 행사장에는 <그릇된 책동과 유언비어 때문에 6000명이 넘는 조선인의 귀중한 목숨이 빼앗겼다>는 내용의 비석이 세워져 있다. 도쿄도 知事는 이 비석의 내용이 객관적 사실과 거리 먼 것이라고 판단하여 추도문을 거절했을 가능성이 크다. 아울러, 행사를 주관하는 北韓 관련 단체(日·朝협회)에 대한 거부감 또한 크게 작용했을 수 있다.
다 떠나, 추도문을 보내든 안 보내든 판단은 知事의 마음이다. 남의 나라 知事의 의사 결정에 대해, 韓國 언론들이 감놔라 배놔라 참견하는 것은 주제 넘는 일이다. 2015년 아베 수상의 美國 의회 연설에 대해서도 그토록 사전 방해공작을 전개하고, 나중에는 아베 수상의 연설 내용이 마음에 안 들었다는 이유로 與野 국회의원들이 ‘아베 수상 규탄 결의안’까지 통과시킨 韓國이다. 쓸데없는 참견은 國格을 떨어뜨린다. 100년 前 과거 일 갖고, 여전히 이웃나라 首相이나 都知事가 韓國을 향해 수시로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는 式으로 생각하는 韓國人이 많다. 주제넘는 바람이다. 日本이 韓國에게 사죄하고 머리 조아리기 위해 존재하는 나라는 아니다.
韓國 언론은 관동대지진 때 6000여 명의 朝鮮人이 학살되었다는 式으로 주로 보도한다. 하지만, 팩트가 아니다. 관동대지진 때 피살된 朝鮮人 수(數)는 이미 韓國 정부가 파악해놓은 상태다. 1952년 12월, 제109회 국무회의에서 이승만 대통령 지시로, 내무부에서 전국적 조사를 통해 ‘日本 진재시(震災時) 피살자 명부’라는 것을 작성했는데, 이때 파악된 朝鮮人 피살자는 '290명'이었다. 그리고 2015년에 국무총리 산하 ‘對日항쟁기 강제동원피해 조사위원회’라는 곳에서 이들 290명에 대한 최종 신원확인 절차를 진행했는데, 이 중 40명의 신원이 확인되었다. 反日 성향이 강했던 이승만 대통령 때 파악한 피해 규모가 '290명' 수준인 만큼, 오늘날 거론되는 ‘6000명’은 反日 차원에서 만들어진 부풀리기에 불과한 수치라고 볼 수있다. 아울러, 당시 자경단의 범죄 행위에 의해 피살된 사람 중에는 朝鮮人뿐 아니라, 日本人 사회주의자와 中國人들도 있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2009년에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의 진실’(구도 미요코 著)이라는 책이 출판되었다. 著者에 따르면 당시 내무성(內務省)에서 집계한 朝鮮人 희생자 수는 233명으로 나온다. 1952년 韓國 정부가 조사하여 파악한 희생자 數(290명)와 거의 비슷하다. 著者는 여러 자료에 근거하여, 지진 당시 도쿄(東京)과 그 주변에 거주하던 朝鮮人 數를 약 9800명으로 추정했다. 그런데, 당시 '고토 신페이' 내무상의 국회 답변에 따르면, 자경단의 범죄에 대비해 日本 정부가 지바(千葉)県 육군부대 등 시설에 수용하여 보호해준 朝鮮人 인원수는 6797명이다. 이 인원(6797명)에, 살해된 것이 확실한 233명을 합하면 7030명이 된다.
그렇다면, 도쿄(東京) 및 주변에 거주하던 朝鮮人 추정인원 9800명에서 이들 7030명을 빼면 2770명이 된다. 여기에, 지진으로 인해 사망한 日本人 사망 비율(比率)을 그대로 이들 朝鮮人 2770명에게도 적용하면 순수한 지진 피해로 사망한 朝鮮人은 1900명으로 집계된다. 결국, 2770명에서, 순수 지진 사망자 1900명을 빼면, 학살 대상이 된 것으로 추가적으로 추정해 볼 수 있는 인원은 규모는 870명 가량이 된다. 지진 초기에 재난 지역을 신속히 벗어나 먼 지방으로 이동하거나 조선으로 돌아간 케이스도 있을 수 있다. 著者에 따르면 지진 당시 도쿄(東京)에서 발행되는 新聞이나 地方紙에는, 朝鮮人이 저지른 집단폭행 사건이나 그에 대한 목격담이 많이 게재되었다. 이러한 사정 때문에, 자경단이라는 것이, 전혀 있지도 않은 유언비어(流言蜚語)에 의해서 생겨난 것만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아울러, 당시 日本에 거주하던 일부 朝鮮人과 日本의 사회주의자들이 연합하여 日本 정부를 전복시키고 朝鮮은 독립한다는 시도가 있었다. 이들 朝鮮人과 日本 사회주의자들은 지진 당해년인 1923년의 11월 27일로 예정된 황태자(昭和천황)의 결혼식을 총궐기 D데이로 잡고 있었다. 그런데, 황태자 결혼일 以前에 대지진으로 큰 혼란이 발생하자, 급거 계획을 앞당겼다는 說이 강하다. 지진 直後, 日本 정부가 계엄령을 내린 것도,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만약 오늘날 韓國人들이 세뇌(洗腦)되어 알고 있는 것처럼, 관동대지진 당시 朝鮮人 6000명이 日本의 자경단, 경찰, 군인으로부터 학살당한 것이 정말이라면, 대지진 다음 해인 1924년에 日本으로 건너간 朝鮮人 규모가 3만 7737명이나 되었다는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관동대지진 당시(1923년) 日本 거주 朝鮮人 규모는 8만 415명이었는데, 1년 後 1924년에는 11만 8152명으로 47%나 증가했다. 朝鮮人에 대한 자경단의 증오범죄로 6000명이 학살되었다면, 日本 거주 8만 명 以上의 朝鮮人 상당수가 오히려 급히 朝鮮으로 피신했어야 정상이다. 그런데 현실은, 많은 朝鮮人들이 반대로 그런 日本 땅으로 몰려들었다.
이런 현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오늘날 기준으로 볼 때 이해 안 되는 이러한 현상들은, 오늘날 韓國人들이 想像하는 日帝時代의 모습이 사실은 歪曲과 捏造에 의해 오염된 가짜의 모습이고, 팩트는 따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방증(傍證)이라고 볼 수 있다. 8월 26일 韓國日報 記事 타이틀은 <"조선인 묶어 세우고 기관총으로…" 간토 학살, 한일 시민들이 알린다>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아무리 記事를 읽어봐도 타이틀을 뒷받침하는 객관적 증빙은 소개되지 않았다. 주관적 증언들과 여기저기서 동원된 '카더라' 수준의 자료들만 언급된다. 경험상 이런 경우, 아래와 같은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
관동대지진 당시 日本 언론 보도
¶관동대지진(1923년 9월1일 오전 11시58분) 발생 이후, 日本 언론 보도(제목, 부제 등)
<지진 혼란에 편승해 朝鮮人들이 행한 兇暴. 약탈, 방화. 그 중에는 부녀자 능욕도…일반 조선인은 무관>
-요미우리 신문-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朝鮮人이 放火>
-新愛知新聞-
<主義者(사회주의자)와 朝鮮人이 한편이 되어, 上水道에 毒을 살포. 경계 중이던 군대가 발견하여 發砲>
-下越新報-
<수상한 朝鮮人 각처 방화. 帝都에 계엄령 선포>
-東京日日新聞 (現.마이니치 신문)-
<朝鮮人 200 명 칼 뽑아들고 각처에서 난도질. 警官隊와 충돌>
-東京日日新聞-
<3일 아침, 두 명의 朝鮮人이 독약을 우물에 투하하려는 현장을 경계원이 발견하여 즉시 체포>
-東京日日新聞-
<불순한 朝鮮人 1千 명을 상대로 요코하마에서 전투개시. 보병 1개 小隊 전멸? 1개 中隊 추가 파견>
-號外, 新愛知新聞-
¶以後, 日本 정부는, 사태를 그대로 방치하면 朝鮮人 범죄자들과, 이에 맞선 日本人 자경단 간의 대립이 격화되어 內戰 사태로까지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사태진정을 위해, 각 언론사들에게 朝鮮人 범죄에 대한 보도를 더이상 하지 못하도록 지침 하달. 아울러 日本 정부는 각 언론 매체를 통해, '일본 내무성 告知文'을 일제히 보도하도록 조치('고토 신페이' 內務大臣 주도).
<일본 내무성 告知文>
-선량한 朝鮮人을 사랑할 것. 선량한 朝鮮人을 적대시하면 안됨
-경찰력과 병력이 충분하므로 신뢰하고 안심할 것
-각지에서 무기를 소지하고 자체방어할 필요성 없음
-자의적으로 무기를 소지하는 것은 계엄사령관의 명령에 위배되는 것임
¶以後로, 사태를 진정시키려는 日本 정부에 의해, 선량한 朝鮮人의 피해 등을 주로 부각시키도록 언론에 지침 하달하여 이에 부응하는 기사들이 등장.
<朝鮮人이 소지했다는 폭탄, 어이없는 유언비어. 사실은 폭탄이 아니라 과일>
-東京日日新聞-
<朝鮮人 자치단체가 무상으로 도로복구 공사. 오해 풀기 위한 노력>
-東京日日新聞-
<朝鮮人의 도움을 받은 老婆. 연락처 없이 사라진 생명의 은인 朝鮮人>
-東京日日新聞-












맑은씨 내글 어디에 간을 빼주려고 하는거 같은가요 ?
주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들의 정직함을 배우려고 하는거랍니다
그들의 정직함 친절함 거짓말 하지 않는 습성등을 배워
그들과 같은 선진국이 되자는 거 귀하는 싫은거 같은대 왜일까요 ?
나는 중국이나 북한 러시아보다 일본이 좋다는 건데
귀하는 일본이 그들 나라 보다 싫다면 정상이 아니란거 배우십시요
일본만 싫은거 아니고 세상의 모든 나라 싫다 이건거 같긴 하군요
허기사 미국에 의해 독립이 된 주재에 이젠 미국도 싫다는 것들이니
그들은 그들의 이익을 위해 6.25도 참전한거니 고마울거 없다는게 대세니
뭐 이게 우리의 국민 정서라는거 알지만 나는 그런게 싫다는거..
네 놈 선전선동능력이 출중하니 일본놈 인간이하 저지른 사건들 검증해봐라.......내 아무리 양반의 후예라도 욕이 나온다.....일본에서 귀국하다 폭침된 귀국선도 가짜이지 죽운 사람들이 증언을 하지 못하니.......위안부 할머니 증언도 가짜이고 윤미향이가 진실이지......
이 쓰레기는 선전선동을 끊임없이 해댄다........
메인 언론이 네가 생각하는 대로 그렇게 수준이 낮지 않다. 네가 언론학 기본이나 공부해봤냐........검증하고 검증하고 또 법률 검토하고 신문에 실린다........
광복절날 나온 중국 남방에서 위안부 23명 구출되고 남어지는 학살되었다고 나온 사잔이 있엇다.......자비가 철철넘치는 일본군이 왜 위안부까지 학살했냐하고 그 신문보도 진위 까지 알아보지 그러냐 이 매국노 일본 간첩아 대답 좀 해보렴아.......일본놈 해악을 빨강이들이 부정하는 사건이나 수볍이 왜 그리 같으냐,,,,,,대답해보렴.......
펀드 글마다 꼬박꼬박 정오가 달라붙으니
뭔가 한세트 콤비라도 되는 느낌이다.
정오 이자는 일본인에게 간이라도 빼줄 모양이다.
우리 이웃 일본인에게 배울점도 있고 선량한면도 있다만,
이자처럼 간 쓸개 다 빼줄듯 하면 아주 비열해 보인다.
정오 이놈아!! 못났지만 가만 있는 우리 조상을
툐요툐미 대군이나 일제 군국주의자들이 침략해
민족 전체를 유린 겁탈 능욕한 것을 잊어서는 안될거야.
우리 조상이 잘나건 못났건 그건 별개지.
1945.8.15. 일본이 항복하고 해방됐을때
민족 전체가 거리로 뛰쳐나와 만세를 외친게
정오 이자에게는 도무지 이해가 안될것 같다.
주구창창 조선을 근대화시킨 일본에게
우리가 감사해야 한다는 논리를 펴고 있으니.
이자가 일제때 살았다면 오지게 오장 노릇 했을듯!!
자유님 일본이 가라 앉으면 우리가 신이 날거 같다고 생각하는건가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보다 더 거덜이 난다는거 생각 하는게 어떨까요 ?
우선 일본에게 빌려온 돈을 상환해야 하는거가 첫번이구요
우리의 반도체 생산장비 몽땅 일본제품이란거 뭔소린지 아시려나 ?
태쳥양에서 불어 오는 년간 수십개의 태풍으로 우린 작살이 나는겁니다
그 태풍이 무슨 상관이냐구요 일본 열도가 태풍의 90 %를 막아주고 있는게 현실이죠
사 대강 정비 왼료 했으니 걱정 없다구요 글세요 과연 그럴까요 ?
아직도 좌파들이 지랄 발광 하는 통에 정비가 되지 않은 곳이
부지기수라는 거 배우시기를
어찌 되었던 일본이 태평양으로 가라앉으면 우리도 망하게 될수 밖에 없단거..
자유님은 이해가 어렵겠지만 일본은 중국이나 러시아는 물론
우리의 동족 북한 보다 훨씬 선량한 사람들 이란거가 진실이랍니다
뽄또 삐루도씨 당신지금 나이가 몇인데 110년도더된 관동대지진 뭐 관동대지진때살아보지도 않앗고 역사가도아닌 자네가 한국인 폄하하려고 이렇궁저렇궁 헷소리하는데 아가리묵념하고 자준히살다 가거라 자네 생전에 일본열도가 태평양속으로 침몰할것이다 잘가거라 인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