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바보의 최고 무기'!

언론중재법 빨리 통과되어야 한다고요? 백신 4400만 개 들여온다는 그 가짜뉴스 '셀프징벌'부터 하세요.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이 사진,
사단은 어디에서 났습니까?
'대단한' 강성국 법무차관이
아프간 난민 'K 미라클' 자랑에
혹여 빗물 한 방울 맞을까~
황제의전급 '우산 받쳐주기'였습니다.
10분 동안 이 나라 공무원이 '우산노비'를
하니
손떨리고 힘들어서
무릎꿇고 '우산' 뻗치기를 한 겁니다.

그런데 '성추행해자'를 '피해 호소인'으로-
'아프간 난민'을 '아프간 특별공로자'로
물타기를 꾸준히 해온 이 문재인 정권-
'대통령의 숨결'까지 알아먹는다는
고민정 의원이
'주옥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길게 썼는데 내용은 한 마디죠.
'기자들이 나빠용~' ㅋㅋ
'기자가 앉으라고 해서 무릎을 꿇은 것'이랍니다.
고로 나쁜 사람들은 '촬영기자들'~
'클릭수'에 연연하는 언론~이랍니다.
그녀의 총명함이나 명석함은
지역국민은 물론 전에 있던 청와대 기자들,
그리고 전국민이 이제 기대하진 않죠.
하지만 우리 세금을 받고 있으니
'상식'만은 지켜주길 바랍니다.

핵심은 법무부차관이
'황제의전'을 받은 겁니다.
기자들이 '조금 숙여달라'가
아닙니다.
게다가 강성국 차관은 뒤돌아서
'우산조공'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나쁜 손'으로 지목된
법무부 공무원은 우산 높이를
이렇게 지정했습니다.

고민정 의원 참 정치 '멍청하게'
배웠네요.
고민정 의원이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침묵은 바보의 최고 무기'란 말이죠.
하지만 전 고민정 의원이
'제발 가만있으라'는 그 쪽 시그널도
일부러 무시했다고 봅니다.
못알아듣는 척 하는 거죠.
달리 할 일도 없고, 존재감은 무너지니
'비오는 날 공치는 한'이 있더라도
출장하는 '과잉 충성'을 보여주고 싶은 거죠.

고민정 의원이 단 배지는
허접한 '진영논리'를
쓸데없이 길고 난삽한 문장으로 외치는
'붉은 완장'입니다.
언론중재법 빨리 통과되어야 한다고요?
백신 4400만 개 들여온다는
그 가짜뉴스 '셀프징벌'부터 하세요.
'붉은 완장' 차고 헛소리나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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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白丁 2021-08-30 오전 6:06

    문재인도 난국에 처하면 침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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