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과 청와대도 대통령 지시사항 한 글자도 빼지 말고 즉각 공개하세요.
<국방부의 거짓말 증거가 낱낱이 폭로되고 있습니다. 거짓말 은폐 책임지고 국방부장관 즉각 사퇴하세요!>
국방부가 어떤 거짓말과 은폐를 시도했는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문 대통령 지시사항이 아니다?
제가 장병 대상 노마스크 정책실험이 대통령 지시사항이라고 하니까 국방부는 아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국방부가 질병청에 보낸 문건에 대통령 지시사항이다는 것을 적시해 보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 내부검토 중인 단계로 질병청과 세부 논의가 없다?
제가 구체적 계획까지 수립했다고 하니 국방부는 내부검토 중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거짓말이 탄로나는데 하루도 안 걸렸습니다. 질병청과 구체적 논의 위해 보낸 상세한 공문내용이 백일하에 공개됐습니다.
3. 시범부대 지정 등 세부적 실행계획은 없다?
제가 시범부대 지정 등 세부 실행계획까지 있다고 했더니 또 없다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오늘 국방부가 8월 말-9월 중순까지 약 3주간, 백신 접종완료한 30세 미만 장병들에게 정책실험한다는 게 폭로됐습니다. 30세 미만 장병 대상 시범사업 후 효과 및 방역위험 평가 후 전군으로 확대한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거짓말이 발각된 것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모든 국민이 마스크 없는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동의도 없이 특정집단을 대상으로 변이 바이러스에 면역효과와 사망 여부를 실험할 수는 없습니다. 더더욱 군대는 대통령 명을 어길 수 없다고 군에 있는 젊은 장병들을 동의도 없이 연구실험대상으로 하면 안됩니다. 대통령이 할 일은 그 시간에 백신을 더 구해오고 국내백신 개발을 독려해야 합니다.
계속 거짓말을 일삼는 국방부 장관 즉각 사퇴하십시오. 문 대통령과 청와대도 대통령 지시사항 한 글자도 빼지 말고 즉각 공개하세요.
http://m.kukinews.com/newsView/kuk202108290019#PL2
계속 거짓말하는 국방부 장관 즉각 사퇴하십시오
-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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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9, 17:52












참으로 정중하고 예의 바르지 아니한가.
가끔씩 드는 생각 나만 그런가.
잘못있어 국방부장관 사퇴하라면서
꼭 "하십시오" 라고
꼬박꼬박 청유 존칭을 해야 하나?
ㆍ사퇴하시오.
ㆍ사퇴하라.
ㆍ사퇴바랍니다.
국민의 대표로 명령형 등으로 쓰는거 좋지 않은가.
대통렁이고 장관이고 간에
"하십시오" 운운 하니
속이 니글그리고 부아가 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