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은 왜 文 대통령을 보내지 박범계 장관을 보냈을까요? ㅎㅎ)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전자팔찌 잔혹한 범행, 국민께 송구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강성국 차관의 '황제의전'에 대해서는
'이쯤 해서 그만했음 좋겠다.
할 말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황제의전' 받는 차관이 괘씸했나 보죠.
법무부 수장으로 이 창피한 '우산조공'에 대해
사과했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프간에서 '특별기여자'란 이름으로 난민이 입국했을 때
저렇게 박범계 장관이 공항영접을 했습니다.
(탁현민은 왜 문재인 대통령을 보내지
박범계 장관을 보냈을까요? ㅎㅎ)
그런데 영부인 김정숙이 K자만 들어도
뿌듯한 'K 미라클 작전' 와중에
'장관님 인형 퍼포먼스'가 펼쳐졌답니다.
법무부 관료들 '박범계 홍보'에 사활을 건 거죠.
'황제의전' 차관부터 'K 인형' 홍보까지
목매는 법무부 공무원들ㅜㅜ
이유가 뭘까요?
다 그들이 받드는 '상전의 심기' 때문입니다.
강성국 차관은 '매우 권위적인 인물'이니
공무원이 '우산 뻗치기 10분'을 한 거고요.
박범계 장관은 '홍보관종 정치적 야심자'라
그런 겁니다.
모든 원인은, 그야말로 '뿌리'는
강성국과 박범계에 있는 겁니다.
특히 온 국민을 부들부들 떨게 한
황제의전,
'이쯤 해서 그만 하자'는 박범계-
과거 예산 3천만 원에 '의원님 살려주세요.' 하라고
자기 돈도 아닌 '세금 텃세'를 부렸죠.
이제 국민들에게 넙죽 엎드려
조국 표현대로 파리처럼 싹싹 빌어보세요.
'한번만 살려주십시오~'라고요.
'이쯤 해서 그만' 박범계…'파리처럼 싹싹 빌어보세요'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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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