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절단 살인범과 궤를 같이한 민주당 의원들의 언론관(言論觀)
전과 14범의 살인범 강모 씨가 전자 발찌를 끊고 2명의 여성을 살해했다. 살인범은 구속되며 취재기자들이 살인동기 등을 묻자 "보도나 똑똑히 해" 하며 기자들을 훈계했다. 그래도 기자들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자 강모 씨는 "세상이 X같은데"라고 소리를 질러댔다. 전과 14범의 살인범이 전자 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하도록 방치한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그동안 무엇을 했으며 경찰은 어디서 무슨 짓을 하고 놀아났는가?
살인범이 기자들을 향해 "보도나 똑똑히 해"라고 훈계하는 것을 들으니 더불어민주당이 '가짜뉴스' 피해자 구제하겠다며 세칭 '언론재갈법' 통과를 밀어붙이며 언론사와 기자들의 취재활동에 족쇄를 채우려고 짖어대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몸부림과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흉악범이 기자들을 향해 큰소리칠 때 그 흉악범을 잡아야 할 법무부장관은 기자들을 불러놓고 아프카니스탄 피난민들에게 인형 주는 연출이나 하고 차관이란 자는 부하 직원이 무릎꿇고 앉아 들어 주는 우산 밑에서 브리핑이나 하고 있으니 그 장관에 그 차관이 놀아나는 세상이 살인범의 눈에는 "세상이 X같은데"로 보일 법도 하고 큰소리 칠 법도 하구나.
"보도나 똑똑히 해…세상이 X같은데"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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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16:41












naidn양반 몇이시오 나는 1935년생으로 옿해86세요 그 살인범놈 취제 기자들에게 극악한 살인범이 한 이말을 바로했다고 (보도나똑똑이해) (새상이 X같은데) 그렇다면 아무때나 아무데서나 사람을 마구 쥑여도 된단말인가 당신도 늙엇다면 진짜 불상해서 못봐주겠네 지금 이 험한세상에 눈감 고 귀막고 잘살아보시오
이 놈이 말은 바로 했네
" 보도나 똑똑히 해"
" 세상이 족가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