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완주와 도지사직 유지 둘 중 하나를 굳이 선택하라면 도지사직을 사수할 것”… 말이나 하지 말라.
오늘(1일) 경기도 도정 질의 도중 이재명 ‘경기지사’가 사라졌다. 오전엔 도정 질의에 참석해 도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했지만, 오후엔 불참했다. 오후 도정 질의엔 부지사가 대리 답변자로 나섰다. 도의원은 도지사를 상대로 도정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 국회의원이 정부 측에 국정 운영 전반을 묻고 점검하는 국회 대정부질문과 비슷한 제도다.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실이 경기도 등에 확인한 결과 이 지사의 조퇴(?) 사유는 ‘대선 경선 첫 일대일 토론(오마이 TV 주관) 준비’였다. 이 지사의 마음은 온통 ‘대선’이란 콩밭에 가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대선에만 집중하는 것은 책임 있는 자세가 아니라고 주장해왔다. “도지사직은 도민 1380만 명이 저한테 맡긴 책임” “경선 완주와 도지사직 유지 둘 중 하나를 굳이 선택하라면 도지사직을 사수할 것” 등의 말도 했다. 말이나 하지 말라.
2021.09.01. 저녁.
大選 위해 ‘도정(道政) 질의’ 조퇴한 이재명 지사
- 조수진(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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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07:54












이런 허접스런 자의 지지율이 여권에서 1위라니 참 아이러니 하다. 도대체 대한민국
현제의 주소는 어디쯤이냐?
비겁한 자.
마음은 대선에 가 있으면서도 혹여 경선에서 떨어지면 도지사나마 해 먹으려 온갖 요설로 지사직 사퇴하지 않는 자.
이토록 비겁한 자가 어찌 대통령 되겠는가.
이토록 비겁한 자가 만약 대통령 된다면 그 나라 꼴 어떻겠는가.
대한민국에 이렇게 사람이 없나.
형님을 요양보호소에 쳐넣으려 했고
형수한테 '씨발년' 욕을했고
전과 4범 범죄자이고
여배우와 무임으로 놀아나 여배우로 부터 위자료 3억원 소송걸려있고
아이들 앞에서 바지내리겠다는
지저분하고
비루한 이재명 이 놈을 좋아하는 시궁창 냄새 진동하는 일부 우리 젊은이들을을 청소하는 방법은 정녕 없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