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에선 경수가 날리네~~
민노총 위원장 한 명 체포하는데
수사형사 100명에
경찰 3천 명이 동원됐단다.
소방차와 구급차도 대기했고.
그 일대를 지나는 행인들에 대해서는
모조리 검문검색을 했단다.
구속영장이 발부된 지 20일 만에
집행하면서 뭐하는 짓인지…
도대체 범법자 한 명을 잡는데
내 세금을 얼마나 쓴 걸까?
그보다 더 맥이 빠지는 것은
이 정권에 대한 여론이 좋았어도
민노총 위원장을 체포했을까?
아니 추석이 코 앞에 있지 않았어도
이 정권의 최대주주인 민노총,
110만 명의 수장을 체포했을까?
오늘밤부터 민변은 또 바빠지겠지?
민변을 한자로 民便,
이렇게 쓰던가?
民辨, 이런 한자도 있었던 것같고…
기운이 빠지니 별게 다 헷갈리네 ㅠ
그나저나 경수라는 이름이 좋은가봐
김경수도 그렇고 양경수도 그렇고.
이 정권에선 경수가 날리네~~
범법자 한 명 잡는데 내 세금을 얼마나 쓴 걸까?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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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19:22












이래서 장기표의 망국 7적
민노총 일 년 안에 없애겠다는 말씀이 나라의 희망일 수밖에 없다
그의 혜안과 통찰에 옷깃을 여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