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박정희 대통령님의 생가를 찾았습니다.
여러 사정상 생가 전체를 둘러보지 못하고
부득이하게 추모관에서 참배를 드렸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님은 현대사의 거인으로
경제 개발과 새마을운동으로 상징되는
경제사회혁명을 이뤄냈습니다.
수출 증대로 최빈국인 우리나라를
지금의 무역 10대국에 올라가도록 기반을 닦으셨습니다.
‘하면 된다’는 정신이 이 모든 것을 이뤄낸 원천이 되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님은 그림자도 있지만
우리 역사에 우뚝 솟은 위인임에 틀림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님이 가난과 빈곤으로부터 벗어나게 한 우리나라를 국민과 함께 반드시 재도약시키겠습니다.












박정희대통령시절, 나도 박대통령을 미워 했다. 새마을 노래 부르며 시골길 정비하고
산마다 밤나무 심고 집주위엔 대추나무 심고, 힘 들었다. 모내기철 어느 논에선 난리가
났다. 심은벼를 모두 뽑고 다른 모를 심더라. 알고보니 수확량이 많은 통일벼 심지 않았다고 혼줄이 났다. 지금 수십년의 세월을 지나고 보니 가을이면 마을마다 대추나무 밤나무가 가득하고 그 열매를 보면서 박정희를 생각한다. 그분은 대한민국 역사상 영웅으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