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경선은 몰라도 대선 본선은 모바일 투표가 아닙니다.
2030 지지율에 도취될 것이 아니라 이들이 삶을 바꾸기 위해 투표장에 나갈 수 있게 하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후보 경선은 몰라도 대선 본선은 모바일 투표가 아닙니다. 알바시간을 쪼개서 투표하러 갈 동인을 만들어야 하고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는 비중이 높은 젊은 세대가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부정쟁이들이 오히려 이에 역행하는 선동을 하고 있죠. 젊은 세대 투표율을 못 올리면 진다는 이야기를 하면 또 부정쟁이들은 왜 진다는 이야기를 하냐고 합니다. 진짜 황당합니다.
젊은 세대가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하게 만들어야
-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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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9, 21:36












부정쟁이라니.. 전자개표에서 조직범죄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민경욱 황교안 장기표 안상수 공병호 등을 부정쟁이라고..
허버드大에서 컴퓨터 전공한것 맞어..
모르는 것이 아니고 국가범죄혐의를 감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