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용 예술가'의 길 걷는 자칭 '글로벌' 아티스트

취직부터 생업까지 아버지가 대통령이면 '원스탑 서비스'가 되네요.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네요! '대통령 아들' 문준용,
어렸을 때 일본 애니매이션에
엄청 빠졌었다고 합니다.
일본게임도 좋아했고요.
공부는 그닥?
아버지 문재인 대통령과는 그리 사이가 좋지는 않았는지
'아버지한테 몇차례 맞기도 했다'
그러나 '자상한 아버지'였다고 수습한 적이 있죠.
문준용씨 보통 집안의 아들들이 그러하듯
아버지한테 반항도 하고 그런 모양입니다.

이 문준용씨,
본인 직업을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그 앞에 '증강현실' '설치미술' 혹은
'글로벌'을 붙이기도
하더군요.(그것도 본인이!)
원래 예술가들은 공통된 기질이 있어요.
'국가'를 넘어서고 싶어합니다.
저항, 반항, 자유가 그들의 기질이죠.
그래서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나라를 떠납니다.
'홈 그라운드'를 떠나 냉정하게 '예술성'을 평가받길
원합니다.
그래서 대개 '잘나가는 글로벌한' 예술가들은
뉴욕에서 파리에서 베를린에서
제2의 둥지를 틉니다.

그런데 문준용씨는 다르네요.
입으로만 글로벌 어쩌구 하지만
착실하고 철저하게 '로컬' 아니
'내셔널 아티스트'(어용 예술가라고도 하죠)의 길을
걷고 있네요.
교육부 우산 아래 '어린이 교구'를
납품도 했고요.
도박장 운영을 하는 민간기업에
응모를 해서 3천만 원도 받고요.
코로나시대 재난지원금 1400만 원을
받아내면서
강원도 '양구군청'에서 '7천만 원' 예산을
따냈답니다.
차라리 벼룩이 간을 빼먹지 ㅊㅊ
그 작은 '양구군청'예산을 빼먹습니까?
(군수가 더불어 민주당~)
또 청주 시립미술관에서도 프로젝트를 땄다죠.
(시장도 역시 더불어민주당~)

어릴 때는 아버지한테 반항도 했나 본데
아버지가 대통령된 뒤로는 '어용 아티스트'로
순종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아버지한테 반항하지 마, 그럼 손해야-'
발리에서 생긴 일, 그 드라마 대사가
생각납니다.
취직부터 생업까지
아버지가 대통령이면
'원스탑 서비스'가 되네요.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네요!
'정권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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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 날개 2021-09-22 오전 6:51

    장제원의원 아들하고는 딱 정반대의 길을 가고있네. . . . . . . .

  • RedBuster 2021-09-21 오후 8:22

    봉준호는 이 녀석 하는 짓을 참고하여 영화 한편 더 만들어라. '기생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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