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제게 공공예산을 주느냐? 미술관이 공공기관이기 때문입니다…원래 모든 작품은 세금으로 사는 것입니다.
제가 받았다는 지원금은, 미술관이 전시를 하기 위해 제 작품을 구매한 비용을 말합니다. 왜 제게 공공예산을 주느냐? 미술관이 공공기관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아들 작품을 왜 세금으로 사느냐? 원래 모든 작품은 세금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관에선 이런 것을 뭉뚱그려 ‘지원’이라고 부릅니다. 예를들어 박수근 미술관이 작품을 살 수 있게 양구군청이 ‘지원’한다는 식입니다. 행정 용어에 불과한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이 단어를 보고 신이 났습니다. 국민들이 그런 사실을 모르니까요. 마치 제가 코로나 생계 지원을 받는 것처럼 호도하는 것입니다. 가짜뉴스를 조장하는 겁니다. 정치인들 수준 참 한심합니다.
대통령 아들 작품을 왜 세금으로 사느냐?
- 문준용(작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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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1, 21:23












자네 말이 역대급 억지. 세계의 말장난으로 보인다
백보 양보하여 자네 말이 다 맞다고 치자 그런데
어느 대통령 아들이 너처럼 세금을 날름날름 받아 먹더냐?
어느 대통령 아들이 자기 행오지를 하나하나 변명하고 다니더냐?
너거 아버지도 속 많이 섞겠다
때로는 마누라가
때로는 아들이
때로는 딸이
때로는 사위가
또 때로는 풍산개가........
이 발칙한 녀석이 애비 주군 놈우현이를 닮았나 ? 뭔놈의 논점 흐리기냐 ? 박수근 미술관이 박수근 돈으로 사든 양구 군청돈으로 사든, 자금의 원천이 중요한 게 아니다. 허다한 작가 중에서 왜 네 녀석 작품을 사줬냐 ? 이것이 핵심사항이다. 네가 이준용, 박준용이었다면 네가 만든 걸 7,000 만원 짜리로 쳐줬겠느냐 ? 하는 것도 문제고.
政界, 財界를 죽 지켜봐도 애비만한 자식 없다는 옛말이 크게 그르지 않음을 알았는데, 예외도 있음을 문준용이 증거하고있다. 애비를 능가하는 자식이다. 문재인,김정숙 부부가 아들 하나는 참 잘뒀다. 더불당은 이 아해를 함 키워봐라. 클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