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씨 외침의 100분의 1이라도 따라가 보십시오…조국수홍' 홍준표로도 기막힌데 윤석열까지 이러면 어떻합니까?
오늘 배우 김부선씨가
이재명을 멋지게 저격했습니다.
이재명 캠프는 '화천대유'로
'아수라'장이 됐는데 팩폭했죠?
"재명 씨는 대장동에서 모르는 분들께도
돈벼락을 맞게 해주면서
내게도 살짝 알려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확실하게 '무상연애' 꽈배기를 만들었죠.
"아수라, '이재명게이트' 빼박"이라며
'재명씨, 특검가자!'고 했습니다.
그녀는, 힘없는 그녀는
죽을 힘을 다해 '이재명'이란
무시무시한 '수퍼 빌런'과 대적하고 있습니다.
저는 김부선씨의 'sns'를 읽을 때마다
그녀의 '제발 살려달라!'는 S0S를
듣는 듯합니다.
저희 유투브 '전여옥tv'에 출연했던
김문수 전 지사가 이렇게 말했죠.
'이재명 되면 나나 전여옥은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당할 거다'
전 농담 아니라고 봅니다.
김부선씨도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죠.
그러나 그녀는 용감합니다!
'가난한 여배우' 김부선씨,
'윤석열 후원'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캠프는 '김부선'을 비롯한
온국민의 절박함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윤석열 캠프는 '왜 세계적 예술가가
국민혈세를 받나?'라고 했던
문준용씨에 대한 논평을 거둬들였죠.
아니 '재난지원금'도 1500만 원 받으면서
재정자립도 바닥인 양구군청에 7000만 원 받은 문준용-
파렴치함에 '문준용판 화천대유' 아닙니까?
그런데 왜 '문준용 논평'을 거둬들입니까?
합리적 의심은 '진중권씨가 윤 캠프 문준용 논평은
예술에 대한 몰이해'란 sns를 올리자
제깍 거둬들였다는 '설'입니다.
진중권이 '윤 캠프 상왕'인가 보죠?
윤석열 캠프도, 윤석열 후보도
제대로, 똑바로 하십시오.
김부선씨 외침의 100분의 1이라도
따라가 보십시오.
지금 국민의 가슴이 석탄백탄처럼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조국수홍' 홍준표로도 기막힌데
윤석열까지 이러면 어떻합니까?
진중권이 '尹 캠프 상왕(上王)'인가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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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2, 21:39












서울대 미학과를 나와서 그런지 문준용의 미술작품 세계에대한 이해가 참으로 심오한가보다. 진중권 한마디에 깨갱하고 바로 꼬랑지 내리는 윤석열 꼬라지는 또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