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이 자는 어느 나라 외교장관인가?
이제는 아예 뉴욕에서 중국대변인 역을 자처하고 나섰다.
중국이 공세적으로 나오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고, 지금은 20년 전의 중국이 아니라니, 뭐 이런 놈이 다 있나?
미국보고는 대북제재를 완화하라며 그것도 부족해서 북한에 snap-back 형식으로 국제사회가 북한에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네? 그 이유가 북한이 2017년 이후로 장거리미사일 발사를 안 했기 때문이라니 참, 대경실색할 일이다.
게다가 정의용은 우리에게 있어 '중국은 매우 중요한 파트너이자 점점 가까워지는 파트너'라니 이건 뭐 막나가는 북조선 외무상도 미국에 가서 지껄이지 못 할 말, 아닌가?
자진해서 중국 속국, 북한 하수인 노릇을 미국에 가서 하고 있는 정의용은 도대체 어느 나라 외교장관인가?
리선권이 7월 이후 잠적 중이던데 정의용은 지금 남조선, 북조선 외무상을 겸하고 있는가 보다.
탄핵감이다. 입국금지감이다.
군대를 기피했다고 20년 동안이나 입국 못 하는 유승준보다 정의용이 더 나쁜 x 아닌가?












그인간 지들 정권에 딱 맞는말만 골라서 허고 왔는데 감히 누가 막으랴 냅둬요 그러다 찌그려들겠지 참는자여 복이있을지어다
저는 習황제 폐하의 영원한 종입니다, 딸랑 딸랑 딸랑…
任命權者인 大統領의 處身이 엉망이니 그 脾胃를 맞추려고 名色이 長官이란 者가 天方地軸으로 행동을 하니 나라의 앞날이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