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부담해야 될 탈원전 비용은 평생에 걸쳐 청구서로 받아보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 영화 관람 금지법’이라도 만들어야 할지, 대통령이 본 영화 한 편에 국가 경제가 흔들립니다.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2%대를 기록하는 등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기 요금 인상까지 겹치며 서민 경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저렴한 에너지원을 외면하는 ‘급격한 탈원전’ 정책을 고집하고 값비싼 LNG 발전과 재생에너지를 대폭 늘리며 전기 요금을 인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원전 없는 탄소 중립은 현실적으로 어려운데도 ‘강행한 결과’입니다.
지금의 전기 요금 상승 폭은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태양광과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확대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RPS) 이행 비용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막대한 에너지 전환 비용은 오롯이 국민의 몫으로 전가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는 곧 끝나지만, 국민이 부담해야 될 탈원전 비용은 평생에 걸쳐 청구서로 받아보게 될 것입니다. 대책 없는 탈원전으로 국가 경제를 망가뜨린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가 끝나더라도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원전과 신재생 에너지를 적절히 사용하여 ‘국민 부담이 적은 탄소 중립’을 원희룡이 해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끝나더라도 책임져야
- 원희룡(前 제주지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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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21:50












원지사님 한가한 소리만하고 계시네요 임기 끝나드라도 책임 지라구요 지금도 책임 아니지는데 임기끝나고 책임은 무슨 비행기타고 훨훨 날아갈겁니다 白丁님 말이맞습니다대통령으로 뽐은 국민이 첫째, 책임이고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님은 벼락같이 내 쫓고 이꼴보고도 내쫓지못하는 그 바보 멍청이 국민은 책임이 더크네요
만화영화 한편 보고 눈물 찔끔 흘린 끝에 탈원전이라는 만화같은 짓거리를 저지른 문죄인을 그냥 둬서야 되겠는가 ? 다음에 설사 이악연이가 뒈통령이 되더라고 철저히 피해익을 조사하여 문죄인은 물론 백운규, 너죽을래, 신내림 등 부역자들에게 철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한수원 사장, 이사들도 물론 포함시키고.
원희룡도 아직 공부를 덜 했군. 신재생 에너지는 버려야 할 카드인데 무슨 적절한 사용 운운하나?
문재인 책임 아니다. 그런 자를 대통령이랍시고 뽑은 국민 책임이다. 주권 행사에 대한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 그럼 문재인 안찍은 국민은? 억울하지만 할 수 없지. 문재인 찍은 놈들과 같은 나라 국민이라는 더러운 팔자를 탓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