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투기를 할 테니 국민들은 월 8만 원 기본용돈을 받아서, 기본마통에서 빚내며, 평생 기본월세를 살아라?
'기본 사기꾼' 이재명 후보의 '기본시리즈'를 설계한 장본인인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참으로 웃음도 나오지 않는 사태입니다. 후보는 기본사기꾼, 측근은 기본투기꾼입니까?
입만 열면 '서민을 위한다'면서 기본소득, 기본대출, 기본주택 사기를 쳐놓고 정작 본인들은 뒤에서 벌이는 일이 화천대유, 천화동인, 부동산투기입니다. 이한주 전 원장의 투기 목록을 보니 역시 전문가답게 포트폴리오 구성이 화려합니다. 우선 이 전 원장 본인 명의로 청담동 아파트 1채,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분당에 아파트 1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전 원장 소유였던 천안시 단독주택이 이 전 원장과 자식들 가족회사에 증여가 됐습니다. 당연히 편법증여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용산에 배우자 명의 상가, 영등포에 자식들 명의 상가가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알토란 같은 곳들입니다. 강원도 횡성에 1280평, 경기도 양평에 각각 400평, 200평짜리 본인 명의 밭 6필지가 있습니다. 당연히 투기목적 농지 보유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양평에는 보너스로 배우자 명의 임야 2필지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깨끗한 척 기본시리즈로 국민들에게 사기를 치고, 뒤로는 투기로 사욕을 채운다? 이재명 후보는 캠프 자체가 '내로남불, 제2의 조국'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우롱 그만하고 '기본시리즈' 공약을 철회해야 합니다. 우리는 투기를 할 테니 국민들은 월 8만 원 기본용돈을 받아서, 기본마통에서 빚내며, 평생 기본월세를 살아라?
국민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이건 공약이 아니라 국민 여러분을 향한 '기본사기꾼'들의 조롱이고 욕설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기본 사기꾼', 최측근은 '기본투기꾼'?
-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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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06:31












맞는 말씀, 그래서 말인데 국민 여러분 , 이번 대선에선 결코 속지 마십시오, 글구 좌파들에게서 정권 화수하고 정말 살맛나는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