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인상에 따라 다른 공공요금을 비롯해 물가상승 압력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정부와 한전은 다음 달 1일부터 전기요금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무리한 '탈원전 정책'의 필연적 결과입니다. 문제는 이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이라는 점입니다. 전기료 인상에 따라 다른 공공요금을 비롯해 물가상승 압력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의 말 한 마디에 타당성 검토도 제대로 없이 '초법적'으로 진행된 월성1호기 조기폐쇄, 신한울 3·4호기 공사 중단은 결국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왔습니다. 탄소 중립을 위하여 원전은 필수적입니다. 탈원전 정책은 폐기되어야 합니다.
탈원전 비용, 이제 시작입니다
- 최재형(前 감사원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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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22:24












국정 농단했다고 박근혜 몰아내고 옹립한 문재인이 만든,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에서 세상에 부럼 없이 살았으니 이제 그 대가를 지불해야지,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