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태 때처럼 당 전체가 지지자들을 이끌고 대장동의 늪으로 걸어 들어가는 중.
미국에게는 베트남이 있었고, 소련에게는 아프간이 있었고, 민주당에는 대장동이 있다. 조국 사태 때처럼 당 전체가 지지자들을 이끌고 대장동의 늪으로 걸어 들어가는 중. 이제 와서 후보를 바꾸기에는 너무 늦었고, 이해는 갑니다. 위례에 평택에…그밖에도 앞으로 터져나올 일이 많을 텐데 걱정됩니다.
이제 와서 후보를 바꾸기에는 너무 늦었고…
- 진중권(동양대 前 교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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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5, 21:17












돌파구는 오직 하나. 북괴와의 비정상회담(非正常會談) 개생쑈. 다음 5년 죽어나는 것은 정상국민들(正常國民)들. 가축국민들은 죽는 줄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