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공장 앞에는 그 공장 근무자들이 아닌 전국의 민노총 화물연대 전문 데모꾼들이 떼거지로 몰려 있었습니다. 그들은 빵을 만드는 밀가루를 실은 트럭을 불법으로 막고 있었습니다. 민노총은 회사와 연결된 좁은 도로를 차량으로 막고 본인들 요구 조건을 들어달라고 위협을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약 100만 민노총이 5천만 국민의 먹거리를 인질로 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현장에서 파악한 불법 도로 점거의 이유도 어이가 없습니다. 민노총은 광주에서 차량을 증차하는 과정에서 본인들이 요구한 운송코스가 수용 안됐다고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배송을 거부해서 불가피하게 대체 투입한 물류 차량의 입출입을 불법 도로 점거로 막았던 것입니다.
민노총의 불법 행위로 약자인 파리바케트 가맹점주들의 생존권이 위협을 받았고 국민들은 빵을 뺏겼습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민노총은 불법 파업에 대해서 손해배상 면제를 요구했고 회사가 거부하니 아무 관련 없는 다른 노조원까지 동원해서 불법 행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노마스크에 술판까지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 저는 세종 파리바케트 공장 정문에서 국민을 대신해서 민노총에 경고했습니다.
“국민은 민노총보다 빵을 원한다”
국민과 함께 민폐 민노총의 불법행위를 반드시 근절시키겠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노마스크 술판 집회 민노총을 강제 해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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