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에 토건족에 지자체에 언론계에 법조계까지…. 복마전이네요.
SK가 끼어들면 사건은 더 커질 듯. 그분이 400억의 돈을 아무 생각없이 빌려줬을 리는 없고. 또 화천대유가 그 돈 마련할 방책도 없이 일을 벌였을 리도 없고. 미리 세팅해서 들어간 것으로 봐야죠. 대출금으로 잡혔던 게 도중에 투자로 둔갑하는 걸 봐도 그렇고…. 이자나 받아먹으려고 한 것 같지는 않아요. 금전신탁을 이용해 1호부터 7호까지 금융기관인 것처럼 커버 쳐준 것도 SK 증권. 재벌가에 토건족에 지자체에 언론계에 법조계까지…. 복마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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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는 복마전, 그러나 그 속은 뻔한 것 아닌가.
제3섹터 부동산 개발인 듯 화장시키고 그 실은 몇몇이 해먹는 설계.
그 설계를 기획하고 허가한 사람이 누구인가?
내년 3.9 단두대 대선 혈투의 선봉장
애국자 중권 군아,
돌격해 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