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불문 '로또 돈벼락'에 국민만 바보됐다

곽상도 의원, 이재명과의 차별 위해서라도 윤희숙 의원처럼 사퇴해야. 곽상도 의원 아들이 '로또퇴직금'을
받았네요.
월급 250만 원에 6년 근무에
'50억 원 퇴직금'이 말이 되나요?
아수라'화천대유'는 '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곽상도 의원은
'구체적인 것은 모르고 성과급이라 했다'고
두리뭉술 답변합니다.
아들이 일한다고 했을 때
'급여명세서'를 '칼같이' 공개하던 때와
왜 이렇게 다르죠?

한 마디로 여야불문 '로또 돈벼락'을 맞는데
국민만 바보됐습니다.
'화천대유 누구껍니꽈~' 하고 외친 국민의 힘,
곽상도 의원 '특검' 요구해야 합니다.
곽상도 의원,
윤희숙 의원처럼 '사퇴'할 사안이라고 봅니다.
적어도 '민주당 대선후보 99% 확정'
이재명과는 차별하기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이미 이재명은 자기 입으로 실토했어요.
"이 설계 내가 한 겁니다."라고요.
영화 '아수라'는 징그럽고 추하고 소름끼칩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 현실입니다.
아니 그 이상이죠.
'아수라'급 대선 후보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얼마나 추악한가? 정교한가? 치밀한가?
법조 카르텔을 꼼꼼하게 끼워넣었죠.
덧붙여 '태평성대'도 한몫 했고요.

전화 몇통 하고 한 달에 거액의 고문료를 받은
권순일 전 대법관,
그리고 선거관리위원장!
화천대유에서 받은 고문료를 기부하겠답니다.
국민이 거지로 보이나 봅니다.
우리가 '그 더러운 돈 달라' 했습니까?
'화천대유'의 거대한 로또 사기극,
여야불문 지들끼리 해먹는 부정부패,
그 진실을 원하는 겁니다.
권순일 대법관 ㅎㅎ 진짜 거지네요.
'기부하면 돼잖아? 나한테는 법이고 양심보다
더한 게 돈이거든ㅡ그거 토한다잖아?'
사법부도 진짜 '아수라'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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