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와 실무자가 명백한데 왈가왈부할 필요가 있나요?
국민의힘 보고 돼지라고 하는 이재명 후보가 돼지 아닙니까? 대장동 게이트는 이재명 후보 스스로 자신이 설계자고 유동규 전 본부장이 실무자라고 실토했습니다. 대장동 게이트의 설계자와 실무자가 명백한데 왈가왈부할 필요가 있나요?
성남시장 시절, 보도블록 교체시 재활용을 원칙으로 하여 단돈 백만 원이 들어가는 일이라도 시장 결재 없이는 하지 못한다고 하더니, 대장동을 모른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됩니까? 상대 당에 대해 '돼지'라고 힐난하고 몰아붙이는 모습에서 조지 오웰의 소설 '동물농장'의 독재자 돼지 '나폴레옹'의 그림자가 보입니다.
남 탓하며 논점 흐리는 행위를 중단하고 몸통을 밝히기 위한 특검을 수용해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 특검에서 누가 진짜 돼지인지 밝혀봅시다.
이재명은 '동물농장'의 독재자 돼지 '나폴레옹'인가?
- 원희룡(前 제주지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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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3,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