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원숭이 취급하며 세 치 혀를 놀리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실무자 유동규’가 구속되었으니, 이제 ‘설계자 이재명’ 후보 차례입니다.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기 전에 신속하게 몸통을 잡아야 합니다. 희대의 대국민 사기극이 밝혀지기 시작했습니다. 곧 ‘이재명 공동체’의 민낯이 드러날 것입니다. 국민을 원숭이 취급하며 세 치 혀를 놀리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