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진짜 대단한 사람은 지옥문 앞에서 '청렴하다!'고 뻗대는 이재명입니다.
어제 국힘의 6차토론
원희룡이 빛났습니다.
'대장동비리 1타 강사' 원희룡~
이재명과 유동규과 '종합설계'를 한
대장동 비리를 칼같이 파헤쳤습니다.
게다가 이재명의 형 이재선씨가
'행정로비'가 아니라
'유동규의 문제'를 일찌감치 지적했다는 것을
'점점점' 찍었습니다.
물론 안상수 후보도 빼놓을 수 없죠.
이재명의 사진을 확 '찢'었습니다!ㅎㅎ
점점 더 드러나는 진실, 사실, 그리고
부패와 비리의 얼굴!
이재명과 유동규가
'그 어려운 일'을 해냈지 뭡니까?
'유동규가 3억받은 사진'과
'돈다발'사진을 찍어
협박하니 '120억'이 굴러들어왔네요.
그 와중에 김만배는 '정재창'이란 사람에게
'위례는 난 못먹었는데 왜 내가 줘야 돼?' 했답니다.
그러자 정재창이란 사람,
'30억' 더 내라고 소송까지?
정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진짜 대단한 사람은
'청렴하다!'고 뻗대는 이재명입니다.
ㅡ그런데요~지금 지옥문 앞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습니다.
티 안내느라고 더 힘들겠지요?
오늘 박수영 의원이 '50억 리스트'를
폭로했습니다.
소문의 인물들ㅠㅠ 이재명만큼
대단들 합니다.
결국 이 화천대유는
'대장동 1타강사'원희룡 후보 말 그대롭니다.
1조에 가까운 '더러운 돈'을 조성해서
권순일 대법관 등에 '재판거래'를 하고
'변호사 비용' '아랫것들 충성비용'으로
썼을 겁니다.
진짜 영화 '아수라'보다 더한
다큐 '대장동 비리'입니다.
국힘의 6차토론 원희룡이 빛났습니다.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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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05:10












애국자 여옥 군아,
대한민국이 멋진 금수강산 삼천리
자유민주문화선진국이 될라카면
최재형
원희룡
두리중에 하나 아이겠나 ?
(나는 아이들 말로 완전 최재형 이지만)
누가 되더라도(단, 유승민만은 빼고) 국힘당 후보 지지할 수 밖에 없지만, 마뜩찮은 윤석열의 계속되는 뻘짓으로 후보를 갈아탄다면 대안은 단연 원희룡이다. 원희룡이라면 거부감 없이 지지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