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원들, 아무리 급해도, 정권유지가 힘들어도 '전과 4범' '김만배의 그분'을 선택하면 안돼지요.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후보가
됐습니다.
참 민주당원들 대단합니다.
'세상 잘사는 넘들 싫어.
이재명 뽑고 이민가야지.'
세상에 대한 증오를 이렇게 표현한
네티즌의 글이 겹쳐집니다.
민주당원의 선택은
지켜보는 우리가
왜 이리 부끄러울까요?
아무리 급해도, 정권유지가 힘들어도
'전과 4범' '김만배의 그분'을
선택하면 안돼지요.
두테르테, 차베스, 푸틴-
다 찜쪄먹을 '오징어게임'이ㅣ
이제 대선판에서 시작됐습니다.
아수라를 '다큐'로 찍고
'오징어게임'을 예고편으로 때리는 거죠.
눈을 꽉 감고 이재명의 수락 연설을
듣고 있습니다.
이런 '불세출의 연기'를 한다고 해도
후보로서
이낙연의 '무능'과 '추레함'은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박용진의 저 '넋놓은 눈빛'이 차라리 낫습니다.
휴대폰 삼매경에 빠진 추미애--
이재명과 한참을 부둥켜안는 추미애--
이게 비극인가요?
블랙코미디인가요?
민주당 어쩌면 좋습니까?
특검하면
'바둑이' 옆방 예약인데 말입니다!
오늘 수락연설에서 이재명은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
'기득권과 맞서 싸운,
언제나 이겨온 이재명'이라고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검찰도 윽박지르고
곧 문재인도 겁박할 것입니다.
노무현은 '세상을 뒤집어 엎었죠.'
문재인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만들었죠.
이재명은 '대한민국'을 없애려 할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의 이름으로!
이재명에게 '참패'를 안겨줍시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우리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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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민의 이름으로! 이재명에게 '참패'를 안겨줍시다!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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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21:41












육십퍼센트 국민의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