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오히려 국토부를 협박할 사람이다

거짓말로 지금의 위기만 모면하면 진실을 덮을 수 있다는 이재명 후보의 생각은 ‘착각’입니다. 청년 배당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정면충돌했던 이재명 후보가 국토부에게 협박을 당했다니, 소가 웃을 일입니다.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부지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후보가 국토교통부의 협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용도변경을 해줬다고 합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거꾸로 이재명 후보가 국토부를 협박했다고 한다면 이해가 됩니다.

이재명 후보 본인은 마음에 안 들면 가족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도 거침없이 하고, 행정 집행을 하면서도 언론을 동원해 폭력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협박이라는 단어와 매우 잘 어울리는 여당 대통령 후보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시간을 끌기 위해 모든 사건을 ‘진실게임’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특검과 국정조사를 회피하는 이유와 같은 맥락입니다. 거짓말로 지금의 위기만 모면하면 진실을 덮을 수 있다는 이재명 후보의 생각은 ‘착각’입니다. 제가 이재명 후보의 의혹의 점을 밝혀내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모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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