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홍준표의 싸움이 아니었습니다.

역선택의 바람에 맞선 국민의힘 당원들의 싸움이었습니다. 이것은 윤석열과 홍준표의
싸움이 아니었습니다.
역선택의 바람에 맞선
국민의힘 당원들의 싸움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정당 역사에 없었던
치열한 내전이었습니다.

누가 문재인 정권이
깨고 부수고 망친 나라를
다시 보수할 보수 후보인가?
그 치열한 선택의 싸움이었습니다.​

오늘 윤석열 후보가
선택된 이유는 뚜렷합니다.​

첫째, 응징입니다.
이미 돈과 권력의 추한 기득권이 된
저들에 대한 응징입니다.​

둘째, 대청소입니다.
거대한 부패의 바벨탑 대장동부터
온갖 권력에 빨대 꽂은
기생충 박멸입니다.​

세번째는 보수의 보수입니다.
지금 이대로 보수, 보수정당으론
안된다며
'정치데뷔 4개월 신인'을 내세운 겁니다.
그 주어는
국민이고 당원이고
보수지지자의 여론이었습니다.​

왜 윤석열인가?
냉정하고 이성적인 선택을
보수 유권자는 한 것입니다.​

드루킹과 내로남불과
화천대유가 활개치는
아수라판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국민의 결연한 선택인 것입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물러가고
가을단풍이 우리 눈앞에 나타나듯
정권교체는 순리인 겁니다.​
그래서 정권교체 최적화된 투사
윤석열이 선택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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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1-11-06 오후 1:15

    애국자 여옥 군아,
    끝까지 싸워 승리 해야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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