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은 '범죄와의 전쟁'입니다

'위선자' '사기꾼' '세금강도'들과 싸움입니다. 어제 '정권교체'를 간절히 원하며
'벙개모임'을 했어요.
맥줏집 문 열자마자
오후 5시 입장!ㅎㅎ
다들 상기된 표정으로
수제맥주를 쭈욱~들이켰어요.
'된다! 정권교체!'
'한다! 대선압승!'
구호는 못외쳤으나
우리들의 가슴은
한마디로 '함성의 물결'이었어요.

"아니, 내 평생 국힘당 경선에
이렇게 가슴이 콩닥콩닥하다니?"
"저절로 기도가 나오고요!"
"발표 순간 울컥 하더라고요!"
"가수분 노래도 잘부르더고만
왜 1절만 하지? 하고 원망해
지금까지도 미안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언제 이렇게 뜨겁게, 정치적 열망을
오롯이 기울여본 적이 있던가?
제게도 아주 뜻깊은 순간이었거든요.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여론조사~
윤석열 45.8% 이재명 30.3%
그리고 안철수 4.7%입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초심을 갖고
뚝심있게 애국심만을 품고 가면
'압승'입니다.
홍준표 후보 애썼습니다.
지금 홍 후보는 추스릴 시간이 필요하죠.
언론은 물론이고 주변과
보수유권자들도 그냥 지켜봐야 합니다.

좌파들은 예외없이
'분배하자'며 '분배할 것'을 없애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역사를 보면
결국 좌파들은 '개인적 이득'을 위해서
정권을 잡으려 했지요.
그리고 권력은 마약 못잖은 '중독성'이 있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을 절대로 놓지 않으려 했습니다.

우리나라 좌파뿐 아니라
미국 좌파들도 똑같죠.
버니 샌더스는 집만 3채,
놈 촘스키는 '상속세' 적게 내려고
치사한 꼼수를 썼었던 위선자들입니다.
이번 대선은 '위선자' '사기꾼'
'세금강도'들과 싸움입니다.
즉 '범죄와의 전쟁'인 셈입니다.
당연히 범죄자 잡는 '국민 검(투)사'가
승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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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1-11-08 오전 1:10

    애국자 여옥 군아,
    맘놓을 때가 아이다

    1.철없는 준석이가 교양없이 함부로 말을 해대싸니 젊은이나 늙은이들이나 국힘당을 역겨워 하지 않도록 준석이를 일깨워야 하고
    2.교만한 준석이가
    뇌물수수 전과자며
    기회주의자며
    정치장사꾼이며
    이 당 저 당 왔다 갔다하는 이중인격자이며
    입으로는 천박한 말 쏟아내는 비루한 자이며
    아침에 한 말 저녁에 바꾸는 변절자이며
    우리 손자 손녀들 교육에 훈육에 치명적 폐악을 끼치고 있는
    김종인이를 또 데리고 와서
    국힘당의 간판으로 세우려 하니 이것를 막아야 하고
    3.홍준표 원희룡 두 후보를 빨리 대선중책을 맡도록 해야 하고
    4.조갑제 대기자
    진중권 교수 등 등 사회 저명 애국자들을 모셔서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도록 해야 이길 수 있음을 윤석열 대선 후보에게 알려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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