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숫자처럼 침소봉대하며 난리치는 이준석의 간교함이 문제다.
언론에서 이준석이 앙탈 부리는 것을 톱으로 다룬다. 노이즈 마케팅에 사람들의 시선 간다고 저질 저널리즘을 팔고 있다. 이번 최종 경선 이후 4일간 국민의힘 선거인단에서 탈당한 사람은 3000명이라고 보도되고 있다. 이준석의 말로는 그 중 수도권에서 1800명이라고 한다. 수도권은 서울, 경기, 인천인데 총 인구 합이 2610만 명이다. 한국인구 절반이 넘는다.
이번에 국민의힘 선거인단은 56만9059명이었다. 그렇다면 탈당한 3000명은 선거인단의 0.5%밖에 안된다. 당비 천원만 내면 누구나 선거인단 당원이 될 수 있었니, 3000명 정도는 한 개 캠프의 힘으로 동원할 수 있는 수에 비해서도 극히 일부밖에 안되는 것이다. 역선택으로 몸살 앓았던 국민의힘에서 이 정도 빠져나가는 당원을 엄청난 숫자처럼 침소봉대하며 난리치는 이준석의 간교함이 문제다. 당권 없는 바지사장 되었다고 또다시 분탕질 시작이다.
국민의힘 탈당자 3000명은 선거인단 0.5%
- 죄형법정주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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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2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