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을 했다는데 대학병원 응급실이 아닌 성형외과에 가서 열상, 찢어진 부위를 꼬맸다?
아주 많이 이상한 일이죠.
새벽 1시에 그것도 집권여당 대선후보 부인이,
낙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학병원 응급실이 아닌
성형외과에 가서
열상, 찢어진 부위를 꼬맸다고 합니다.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씨는
이른바 '혜경궁 김씨' 사건까지 불거졌을 정도로
일당백의 선거참모이자 동반자죠.
그래서 매우 이례적으로
부인이 대선후보 출정식에
나란히 무대에 오르기까지 했어요.
그 김혜경씨가 낙상으로 인한 열상으로
입원까지 했고 퇴원했다고 합니다.
정말 이재명 후보의 마음이 찢어졌겠지요?
'오늘만은 김혜경의 남편이고 싶다'며
1초가 아쉬운 '내리막 추세'인 후보로서
선거일정까지 'Full 취소'를 했습니다.
민주당도, 지지자도,
또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조차도
마음이 '찢어질 듯'합니다.
그러나 '그날 밤 새벽 1시'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해식 '사모님 담당' 의원이
설명하는 것을 보면
김만배 이야기 듣는 것보다
더 꼬입니다.
'오피스누나' 때문에?
'옥수동 누나' 때문에?
설마? 아니겠지요.
낙상에 열상에, 그리고 이재명 대선후보도
마음과 몸이
혹시 얼굴까지 찢어진 것은 아닐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하지만 평소같으면
'애처가' 병구완 인증 사진이
진즉 나왔을 게 분명한데--
왜 한 장도 없는지?
국민들의 마음이 찢어질 것 같은데
잘 헤아려
'부부동반 새 인증사진'
꼭 나오겠지요?
하도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아서요.
특검 이야기는 오버죠.
그러니 확실하게 밝혀주세요.
새벽 1시의 진실을--
초단위로 밝혀주세요.
대선후보잖아요.
새벽 1시의 진실--초단위로 밝혀주세요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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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06:36












여옥 군아,
시궁창 냄새풍기는
그녀석들 이야기는 빌로 듣고싶지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