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따구 말같잖은 소리를 하는 게 집권당의 대통령 후보라니 기가 차다 못해 슬퍼진다.
《이재명, 尹 겨냥 "음주운전 경력자보다 초보운전이 더 위험"》이는 중앙일보에 실린 기사 제목이다. 이재명이가 한 말인데 山에게는 사람 말로 안 들린다 초보운전자를 기 죽이는 것도 아니고 뭐 저런 인간빽이가 다 있노?
누구나가 초보운전을 거친다. 우리도 근 50년 전에 면허증을 땄지만 여태 경미한 접촉 사고 한 번 낸 적이 없다. 비결이랄 것도 없지만 그 비결은 초보 운전 때의 자세를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재명이처럼 음주운전을 하는 자는 초보 때의 자세를 버린 자이고 교만한 자라서 음주운전을 하는 것이다. 자기가 음주운전을 해놓고선 어떻게 인간 낯짝을 해갖고 저따구 말을 다 하나?
면허 종목 이름을 잊어서 하는 말인데, 우리는 자가용만 운전할 수 있는 면허증을 땄다. 7년이든가 10년이든가를 무사고 운전하니 경찰서에서 택시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증으로 자동 등급 상향해 주더라. 조심하니까 국가도 알아 주는구나 하는 생각에 더욱 조심하여 오늘에 이르렀고, 그 혜택으로 각종 조건을 비싸게 하고서도 일년 자동차 보험료도 30만 원 정도밖에 안 한다. 이재명의 저 말은 통계적으로도 맞지 않다. 가장 많이 사고 내는 사람은 초보운전자가 아니라 운전 5년차 내외의 경력자라는 통계가 있었다. 그리고 집을 막 출발해서, 또 집앞에 바로 다 와서 사고를 많이 낸다고도 통계는 말하고 있다.
이런 통계와 성실한 초보운전자 앞에서 저따구 말같잖은 소리를 하는 게 집권당의 대통령 후보라니 기가 차다 못해 슬퍼진다. 인간아. 와 사노?
"음주운전 경력자보다 초보운전이 더 위험"
- 무학산(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1-11-10, 21:36












정신상태에 문제가 있음이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