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수사 미진하면 특검을 받겠다"?

말장난 너무 하면 오늘 같은 실언이 '상자'째 내일 또 배달되겠지요? 오늘 이재명 후보가
관훈토론회에 나왔어요.
쓰레기같은 발언을
'주옥'같이 했습니다.
"미군은 점령군이다."
"음주운전보다 초보운전이 더 위험하다."
"대장동, 내가 뭘 잘못했나?"

대단합니다. ㅎㅎ
제 정신 가진 사람이면
이런 말 절대 못합니다.
"음주운전이 초보운전보다 낫다!"는 말은
이재명이란 '환상적인 민주당 후보'가
얼마나 생각이 빈곤하고
상식이 없고
법을 유린하는 '사패후보'인가를
실토하는 것입니다.

즉 윤석열 후보가 '정치초보'라서
"술독에 절어 음주운전을 한
나 이재명이 낫다"?
새벽1시 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 원 낸 것도
자랑하고 싶었나 봅니다.

부인 김혜경 여사님, 찢어져 꼬맨 부위는
잘 아물고 있는지?
그런데 이 분도
남편못지 않은 분이라서
그렇게 '마음이 찢어지도록' 아프지는 않네요.

대선후보 지지율은 죽을 쑵니다.
그런데 그 죽에 곁들일 반찬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장동 검찰수사가 미진하면
특검을 받겠다"?
말장난 너무 하면
오늘 같은 실언이 '상자'째
내일 또 배달되겠지요?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