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처가인 VIP를 있는 그대로 증언하게 해 주어야지, 뭘 숨길 게 있다고 입을 다물래?
정치방역도 이 정도면
세계챔피언급이다.
죄 많은 어느 후보의 어부인이
열상인지 타박상인지 모르지만
새벽에 119 구급차를 이용했는데
이용자가 VIP였다는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다고 새벽 퇴근 후
다시 불려나와 3시간 동안
닦달을 당하며 '입 다물고 있어라'
라는 다짐?을 받았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574314
다짐인지 당부인지, 협박인지는
당사자들만 알 일이지만
모자 깊이 눌러쓰고
마스크까지 한 남자가 누군지,
얼굴이 찢어지고 부은 여인이
혜경궁씨인지 어떻게 알아보나?
그리고 왜 입을 다물어야 하나?
그토록 깨가 쏟아지는 부부,
부부의 정이 펄펄 끓어
담요 속에서도 손을 잡아주고
하루 유세를 중단할 정도로
애처가인 VIP를 있는 그대로
증언하게 해 주어야지,
뭘 숨길 게 있다고 입을 다물래?
이거 갑질 아닌가?
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
윗선이 정치방역을 감행했으니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 위반 아닌가?
이재명이 참 사람 여럿 잡는구만.
아니지, 이죄명 부인, 혜경궁씨가
괜히 낙상해서 사람 여럿 잡는 건가?
모두가 정상이 아니다.
소시오 패스가 넘쳐난다,
이 나라엔 지금, 좀비처럼!
소시오 패스가 넘쳐난다, 이 나라엔 지금,
-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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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22:28











